국내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기반으로 성장한 피스피스스튜디오가 해외 시장 확대와 멀티 브랜드 전략을 앞세워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대표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를 중심으로 일본·중화권에서 인지도를 높이며 K패션 글로벌화 흐름의 수혜를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2020년 설립된 패션 기업으로 디자이너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를 중심으로 다양한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63% 상승한 7844.0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반도체주 급락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협상 주시, 영국의 정치적 우려 등에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513.6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7402.3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점차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상승세로 돌아선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막판까지 상승폭을 키운 지수는 7855.4
국내 패션 기업 에이유브랜즈가 해외 매출 확대를 바탕으로 올해 1분기 185억 원의 매출과 20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6%, 154% 증가한 수치다. 내수 시장에 치중했던 과거의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권역으로 영업망을 확대한 전략이 실적에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지난달 2곳에 이어 이달에도 기업공개(IPO)를 통해 상장하는 기업이 3곳에 그칠 전망이다. 다만 최근 공모주들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투자 수요가 확대된 만큼, IPO 시장에서 희소성 프리미엄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인벤테라와 채비가 IPO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지난 3월 8곳이 상장한 것과 비교하면 상장 기업 수가 크게 줄어든 것이다.강영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통상 4월은 사업보고서·감사보고서 제출 시기와 맞물리면서 상장 종목 수가 적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