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4.26% 하락한 5052.46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종전 기대감 속 저가 매수세 유입, 확전 우려 등이 교차하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반등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143.75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워 506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다 오전 중 5233.99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재차 낙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5100선 부근에서 급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장막판 낙
게리 우들랜드(미국)가 호쾌한 장타를 앞세워 다시 정상에 올랐다. 그는 2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747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90만달러)에서 5타 차 우승(21언더파 259타)을 거뒀다. 2019년 6월 메이저 대회 US 오픈 이후 통산 5승째, 우승 상금은 178만2000달러(약 27억원)다. 우들랜드는 우승 직후 눈시울이 붉어진 채 캐디, 아내
2022년 창설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가 오는 25일 예선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사흘간 블랙스톤 제주에서 개최된다.‘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KPGA 투어 선수 1인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이하 초등연맹) 소속 남자 선수 1명이 2인1조로 짝을 이뤄 출전한다. 경기는 스크램블 방식(각자 티샷을 한 뒤 더 좋은 지점에서 다음 샷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치러진다.대회 첫 일정인 25일에는 초등연맹이 선발한 초등 선수들을 대상으로 예선전을 진행해 8강 진출자를 가린다. 이후 KPGA 투어 선수와 초등 선수간 조 추첨을 실시하고 26일에는 8강전과 4강전, 27일에는 결승전이 펼쳐진다.총상금 1억4500만 원(우승상금 5000만 원)이다. 해당 상금은 KPGA 투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성적에 따라 차등 분배된다. 초등연맹 소속 선수들에게는 총 5100만 원 상당의 훈련 지원금이 별도로 제공된다.이번 ‘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에는 ‘대회 호스트’ 박상현을 비롯해 김홍택, 문도엽, 송민혁, 장유빈, 최승빈, 최진호, 함정우 등 KPGA투어 최정상의 선수들이 유소년 선수들의 멘토로 나선다.황성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차세대 골프 유망주들이 국내 최고의 프로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며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한국 골프의 미래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타임폴리오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KPGA 주관 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4월 27일부터 첫 방송될 예정이다.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파이낸셜뉴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제주 블랙스톤 CC에서 ‘2026 위너스 매치플레이’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022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5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주니어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쌓고 프로 선수들과 교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멘토링형 골프 대회로 자리 잡았다.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프로와 주니어가 한 팀을 이루는 방식이다.
KPGA 투어 선수 1명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이하 초등연맹) 소속 초등 선수 1명이 팀을 구성해 경기에 나선다. 올해는 초등연맹이 선발한 주니어 선수 16명과 KPGA 정상급 프로 8명이 참가한다.
참가 프로 선수로는 대회 호스트인 박상현(동아제약) 프로를 비롯해 문도엽(DB손해보험), 함정우(하나금융그룹), 김홍택(DB손해보험), 송민혁(동아제약), 최승빈(CJ), 장유빈(신한금융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