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기후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대통령 업무보고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7월 21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용수 공급 대책을 보고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용수·전력 공급 방안과 탈플라스틱 정책, 홍수기 안전 대책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들의 800조 원 규모 반도체 투자계획 성패가 기반시설 확보에 달린 만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제시될지 주목되고 있다. 관련 섹터로는 반도체 대표주(생산)가 있다.■ 국무회의 개최 - 7월 21일 청와
“‘입었을 때 쾌적하고 편하다’ 그 한마디를 듣기 위해 20년간 소재를 연구해왔습니다.”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아에르웍스 본사에서 만난 하야시 다이키 티에스디자인(TS DESIGN) 브랜드전략그룹 기획개발팀장은 “기존 제품을 단순히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 없던 워크웨어를 만드는 것이 티에스디자인의 철학”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하야시 팀장은 상품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블랙야크아이앤씨가 7월 6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에 참가해 고기능성 워크웨어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제2전시장 7M101에 마련된 부스에서 산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을 높이는 다채로운 솔루션을 공개한다.이번 전시에서 블랙야크아이앤씨는 단순한 작업복·안전화 제조를 넘어, 산업재해 예방 및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디지털 안전 기술까지 아우르는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우선 안전화 부문의 경우 경량성과
[파이낸셜뉴스]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제대로 된 작업복을 입고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6일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의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가 참가한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2026 KISS)' 부스 한켠에 전시된 선수복이 눈길을 끌었다. 오는 9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 48회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이 이 옷을 입고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태극기의 건곤감리 문양을 활용한 재귀반사 소재로 시인성을 높이는 동시에 대표팀의 위상을 표현하는 등 디자인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볼디스트 관계자는 "선수들이 주로 아웃도어 의류를 입고 경기를 펼쳤다고 한다"며 "올림픽에 특화된 옷을 만들기 위해 선수들을 직접 인터뷰해 불편한 점을 패턴에 반영하는 등 고기능 경기복을 제작했다&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