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는 '3GPP 기반 IoT-NTN(사물인터넷-비시장망) 활용을 위한 초소형 위성 개발 연구'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지상 이동통신망이 닿지 않는 지역까지 IoT 서비스를 확대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IoT-NTN 기술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 연구개발 사업이다. 나라스페이스는 IoT-NTN 기술을 우주공간에서 실증할 수 있는 12U급(20cm x 20cm x 30cm) 이상의 통신위성 2기 개발을 담당한다. 사업 기간은 2030년 12월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약 88억원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73% 상승한 6856.83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700억, 3조2160억 순매수, 개인은 4조1424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06
국립부경대학교가 우주항공청(KASA)이 추진하는 대형 국가연구개발사업인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R&D)-AI 기반 우주항공 연구개발 프로젝트 고도화' 사업의 주관 연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30일 국립부경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70억원의 정부 연구개발비가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국립부경대는 AI와 우주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연구개발과 전문 인재 양성을 이끌게 된다. 국립부경대 위성정보융합공학전공 이양원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우주 스타트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참여기관으로 함께해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국립부경대에선 이 교수를 비롯해 최철웅, 김진수, 이한림, 정욱교, 지준화, 주문갑, 류지열 교수 등 원격탐사와 빅데이터, 정보통
우주항공청과 외교부가 유럽연합(EU) 및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와 우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한-EU-NATO 스페이스 데이'를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우주청· 외교부·국내 우주 기업 12곳으로 구성된 우주 민관사절단이 참석했다. 참여 기업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델타브이솔루션즈 △무인탐사연구소 △쎄트렉아이 △스페이스린텍 △스페이스빔 △우주로테크 △이노스페이스 △카이로스페이스 △텔레픽스 △현대로템 △현대차 등 12곳이다. 유럽에서는 방위산업우주국(DG DEFIS), 유럽방위청(EDA), 유럽우주국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파이낸셜뉴스] 국립부경대학교가 우주항공청(KASA)이 추진하는 대형 국가연구개발사업인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R&D)-AI 기반 우주항공 연구개발 프로젝트 고도화' 사업의 주관 연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30일 국립부경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70억원의 정부 연구개발비가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국립부경대는 AI와 우주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연구개발과 전문 인재 양성을 이끌게 된다.
국립부경대 위성정보융합공학전공 이양원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우주 스타트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참여기관으로 함께해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국립부경대에선 이 교수를 비롯해 최철웅, 김진수, 이한림, 정욱교, 지준화, 주문갑, 류지열 교수 등 원격탐사와 빅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