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中 8월 대출우대금리(LPR) 발표 - 한국시간으로 20일 오전 10시15분 대출우대금리(LPR)가 발표될 예정이다. LPR은 18개 시중은행이 제시한 평균치를 토대로 발표되며,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하고있다.■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가 정부서울청사에서 8월 20일 개최될 예정이다.■ 2분기말 대외채권·채무 동향 발표 - 기획재정부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업 마키나락스는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0억원으로 전년 동기(26억 원) 대비 168%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42억원으로 전년 동기(59억원) 대비 약 28% 축소됐다. 외형 확장에 따른 고정비 절감과 비용 효율화 노력이 더해진 결과라는 설명이다. 특히 마키나락스는 올해 상반기 동안에만 200억원을 초과하는 신규 수주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수주액(약 64억원)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자, 2025년 연간 전체 수주액(205억원)을 반기 만에 넘어서는 성과다. 국방·항공우주(27%), 중공업(23%), 첨단제조(22%), 일반제조(21%) 등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으며 국방과학연구소,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 요코가와, 현대자동차 등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했다....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올해 증시를 이끈 주요 테마인 로봇과 인공지능(AI)이 공모주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분야 기업들이 상장 이후 비교적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는 반면, 흥행에 성공한 일부 공모주는 상장 후 약세를 보이는 등 종목별 차별화도 뚜렷해지고 있다.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IPO를 마친 기업은 매드업, 레몬헬스케어, 레메디, 에이치엘지노믹스 등 총 4곳이다. 지난 6월에 이어 모두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상장 기업 수는 1곳 늘어났다.그러나 지난달 상장한 4개 기업 모두 공모가를 밑도는 수익률을
[줌인트렌드]영상·제조·법률까지…현장 파고든 AI 솔루션 각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투자 시장에서 AI(인공지능) 투자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범용 AI보다 특정 산업의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버티컬 AI가 모험자본의 주요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막대한 자본이 필요한 범용 AI와 달리 버티컬 AI가 산업 현장에서 빠르게 수익성을 입증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흐름은 글로벌 투자시장에서도 확인된다. 글로벌 벤처캐피털(VC) 베세머벤처파트너스는 특정 산업에 특화된 버티컬 AI 시장규모가 기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시장의 10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기대는 기업가치에도 반영되고 있다. 미국 리걸테크 스타트업 하비(Harvey)는 지난해 말 80억달러(약 11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도 도메인 데이터를 무기로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거나 상장에 나서는 스타트업들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