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제일파마홀딩스가 전 계열사 팀장을 대상으로 계약 실무와 공정거래법 관련 법무교육을 진행하며 준법경영 강화에 나섰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온코닉테라퓨틱스 등 전 계열사 각 부서 팀장을 대상으로 법무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교육은 본사 임직원은 오프라인으로, 공장과 연구소 및 계열사 임직원은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현업에서 자주 발생하는 계약 업무였다. 법무 검토가 필요한 계약 유형과 검토 범위, 계약 체결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 체결 이후 계약서 관리 등 실무 전반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공정거래법 관련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계약 체결이나 거래 조건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법상 주요 리스크를 실제 업무 사례를 중
제일파마홀딩스가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계약 실무 및 공정거래법 관련 법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일파마홀딩스를 비롯해 제일약품·제일헬스사이언스·온코닉테라퓨틱스 등 전 계열사 각 부서의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해 근무지와 관계없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서는 현업에서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계약 업무를 중심으로 법무 검토가 필요한 주요
국내 소화기궤양용제 시장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자큐보가 또 하나의 적응증 확대 추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3일 온코닉테라퓨틱스는 국산 37호 신약 P-CAB 계열 치료제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요법 적응증 신규 확보를 위한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자큐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위식도 역류질환과 위궤양 적응증에 헬리코박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온코닉테라퓨틱스는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요법 적응증 확보를 위한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양성 환자 414명을 대상으로 국내 24개 기관에서 진행된다.자큐보 기반 3제요법(자큐보·아목시실린·클래리트로마이신)과 기존 란소프라졸 기반 3제요법의 유효성·안전성을 비교 평가한다. 환자들은 2주간 1일 2회 약물을 투여받으며, 투여 종료 후 최소 4주가 지난 시점에 제균 여부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