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 치료 플랫폼 기업이죠 오가노이드사이언스를 만나봅니다.코스닥 상장 1년간 기술 고도화와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제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오가노이드사이언스 유종만 대표와 함께 상장 이후 주요 성과 그리고 성장 전략 그리고 오가노이드 치료제 개발의 의미와 가능성까지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Q. 회사 소개 및 코스닥 상장 1주년 성과는? ▶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저희 회사 이름에도 드러나듯이 오가노이드라고 하는 기술을 상용화하고 기술을 고도화시키는 회사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서 iPSC 유래 장 오가노이드 기술 도입 ATORM-C 범용 재생치료제로 확장…시장 가치 극대화 기대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부터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유래 장 오가노이드 원천기술을 이전받았다고 4일 밝혔다. iPSC는 무한 증식이 가능해 대량생산이 용이하고 다양한 조직으로의 확장성이 뛰어나 동일 규격의 치료제를 다수 환자에게 표준화된 형태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즉시 투여가 가능한 범용(동종) 재생치료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 대통령, 종전 협상 의지 지속, 엔비디아 등 AI 관련주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종전 협상 중단 선언 등에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
[파이낸셜뉴스] 국내 연구진이 난치성 장 질환 치료를 위한 인간 장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기술을 민간 기업에 이전하며 상용화에 본격 나선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손미영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ʻ인간 장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 및 약물평가 플랫폼 원천기술ʼ을 총 83억여원(선급금 및 마일스톤 등) 규모의 정액기술료와 향후 매출에 따른 경상기술료를 포함하는 조건으로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전문기업인 오가노이드사이언스에 이전했다고 2일 밝혔다.
오가노이드(Organoid)는 줄기세포로 실험실에서 만든 3차원 '작은 장기 모델'로, 실제 장기의 세포 구성과 기능 일부를 모사해 질환 연구, 약물평가, 재생치료제 개발 등에 활용된다.
이번 계약은 손미영 박사 연구팀이 2018년 인간 전분화능줄기세포 유래 성숙 장 오가노이드 제조기술을
인간 장(腸)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 기술 오가노이드사이언스에 83억원 규모 기술이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인간 장 오가노이드(인공장기) 기반 재생치료제 기술을 국내 기업에 83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했다. 생명연은 손미영 국가아젠다연구소 연구소장이 이끄는 연구팀이 개발한 '인간 장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 및 약물평가 플랫폼 원천기술'을 국내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전문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에 약 83억원 규모로 이전했다고 2일 밝혔다. 손 소장 연구팀이 보유한 장 오가노이드 제조기술 관련 핵심 특허 3건(△전분화능 줄기세포 유래 고성능의 성숙 장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생착 및 재생능 강화를 위한 장 오가노이드 주변 기질 세포층 및 이의 용도 △3차원 장관 오가노이드 유래 장 줄기세포 집합체 배양을 위한 화학적 조성이 명확한 2차원 배양법)과 노하우가 이전 대상이다. 이전료는 정액기술료와 향후 매출에 따른 경상기술료를 포함해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