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한화솔루션(009830), 재활용 원료 50% 적용 전력 케이블 소재 상용화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와이어앤케이블(W&C) 부문이 재활용 플라스틱(PCR) 원료를 50% 적용한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기반 전력 케이블 자켓 소재 'CHBA-8241RC'의 고객사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업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CHBA-8241RC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복합 소재로, 기존 제품보다 1㎏당 탄소배출량을 약 34% 줄이면서도 동등한 수준의 전기적 특성과 가공 성능을
LK삼양이 국방부 드론 사업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한다. 11일 LK삼양에 따르면 공급 대상은 이번 사업의 최종 낙찰 업체 3곳 가운데 드론 풀스택 상장기업 에이럭스와 소형 스텔스 무인기 전문 방산기업 에이디시스템이다. LK삼양은 자체 개발한 독자 기술 기반의 드론 카메라 모듈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LK삼양의 광각 렌즈 기술에 이미지센서와 영상 처리 보드를 결합한 통합 카메라 모듈 솔루션이다. 기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인항공기 설계·제조 기업 프리뉴가 방위사업청과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년 혁신 프리미어 1000' 방위산업 분야 대상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기술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방산 기업을 선정해 정책금융과 비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정부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은 정책금융기관을 통한 대출·보증·투자 등 맞춤형 금융 지원과 함께 해외 판로 개척, 경영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형 스텔스 무인기 전문 방산 기업 에이디시스템이 육군 드론 운용 인력 양성을 위한 대규모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에이디시스템은 지난달 30일 국군중앙계약관과 교육용 상용드론(Ⅱ) 구매(제조) 물품제조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약 87억원이며, 납품 기한은 계약 체결일부터 오는 12월 27일까지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육군 지정 납품 부대에 교육용 드론 'AD-ME1' 총 3792대를 공급한다. 이번 사업은 육군의 드론 교육·훈련 체계를 고도화하고 체계적인 드론 운용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국방 전력지원 사업이다. 국방부는 '50만 드론전사' 정책의 일환으로 국내 3개 기업을 선정해 이들 기업을 통해 올해 말까지 교육용 상용드론 1만1000여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 3곳은 에이시스템, 에이럭스, 프리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