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23일 키스트론에 대해 국내 유일 바이메탈 와이어 제조사로서 안정적인 본업과 신사업 진출에 따른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사업 구조와 관련해 “국내 유일 Cu(구리)/Fe(철) 바이메탈 와이어 제조 업체”라며 “주요 고객사는 일본 캐패시터용 리드탭 및 전자뇌관 제조사”라고 소개했다. 이어 “매출 비중은 3분기 누적 기준 리드 와이어 46%, 케이블 와이어 45%이며 수출 비중은 지난해 90%를 기록했다”고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 - 현지시간으로 12월 2일(한국시간 3일 오전 0시)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이 연설할 예정이다.■ 국무회의 개최 - 12월 2일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 - 12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국회 본회의 개최(석유화학산업 특별법 상정 전망) - 12월 2일 국회 본회의가 개최되며, 석유화학산업 구조조정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이 상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 섹
한국예탁결제원이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43개사 2억9546만주가 다음달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가 지분을 일정 기간 처분하지 못하도록 한국예탁결제원에 등록하는 제도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엠앤씨솔루션과 아시아나항공 등 2개사 1억3833만주의 의무등록이 풀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키스트론, 노타 등 41개사 1억5713만주의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