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FOMC 회의 발표 - 연방준비제도(Fed)는 현지시간으로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통화정책 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회의 결과는 현지시간으로 28일 오후 2시(한국시간 29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이다.■ 美 마이크로소프트(MS) 실적발표 - 현지시간으로 28일(한국시간 29일 오전 7시 30분)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2026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섹터로는 IT 대표주, AI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1호 모듈러 상장기업 엔알비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콘크리트 모듈러 학교 및 교육시설 공개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엔알비는 '우리 아이가 다닌다면, 이 학교는 어떨까요?'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며 교육시설업계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했다.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학교 리모델링·개축 사업(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과정에서 학부모들이 가장 우려하는 요소로 ‘임시 교사’의 주거·학습 환경 문제를 짚고 이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독자적인 콘크리트 모듈러 기술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 답이 있다. 기업은 글자와 숫자로 모든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 다양한 사람의 땀과 노력이 한 데 어울려 만드는 이야기를 보고서를 통해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뿐이다. 더벨은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보고서에 담지 못했던 기업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담아본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알비가 교육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신축 학교시장까지 보폭을 넓혔다. 프리캐스트콘크리트(PC) 모듈러 역량을 활용해 국가 차원의 대전환 프로젝트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단순 교육공간을 넘어 학교복합시설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추세인 만큼 PC 모듈러 교사를 새로운 해법으로 제시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모듈러 1호 상장 기업 엔알비가 제3공장 확보로 총 7만4000평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듈러 생산 벨트를 완성했다. 엔알비는 지난 19일 정정 공시를 통해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에 위치한 약 3만6000평 규모 제3공장의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엔알비는 '제1공장(원자재/PC 골조)→제2공장(핵심부품: 화장실 모듈 등)→제3공장(마감)'으로 이어지는 공정별 전문화와 원자재 생산부터 최종 마감까지 아우르는 모듈러 생산 수직계열화를 완성했다. 모듈러 공동주택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 때문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동향브리핑에 따르면 국내 모듈러 공동주택 시장 규모는 2028년 1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2030년에는 약 1조75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올들어 건설지수 22% 상승… 작년 이어 또 코스피 앞질러 흑전 현대건설·SMR 삼성물산 주목… 정부정책 뒷받침도 지난해 반도체, 조선, 방산 등 대형 주도주가 랠리를 펼친 가운데 건설주도 코스피를 뛰어넘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증권가에서는 신사업 모멘텀과 정부 부동산정책 기대감이 맞물리고 있다는 데 주목한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200건설지수는 올해 22%가량 뛰어 코스피지수 수익률(12%)을 뛰어넘었다. 지난해에도 코스피200건설지수는 82.6% 상승해 코스피(75.67%)보다 좋은 성적을 냈다. AI(인공지능) 투자열풍 속에 건설업은 건설경기 부진과 맞물려 소외업종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대형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원전, SMR(소형모듈원자로) 등 대형 프로젝트 기대감이 나타나 반전을 꾀했다. 건설업황이 바닥을 다졌다는 전망과 주택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감, 대선 이후 부동산정책 변화에 따른 건설업 전반의 수혜 가능성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