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파인테크닉스의 9회차 자기 전환사채(CB) 매수자로 자기자본 4900만원의 실체 불명의 법인이 등장했다. 해당 법인은 최근 다른 상장사 자기주식 거래에도 이름을 올린 곳이다. 유석우 대표가 이끄는 성진홀딩스로 최대주주 변경을 앞둔 가운데, 전환 가능 물량이 여러 법인과 개인에게 쪼개져 넘어가는 흐름이다.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파인테크닉스는 지난달 21일 9회차 자기 CB 20억원어치를 재매각하기로 했다. 매수자는 주식회사 슈퍼원에이와 윤수빈 씨로 각각 10억원씩 인수한다. 대금 수령일은
아파트 평면도 속 ‘알파룸’은 오랫동안 애매한 공간으로 통했다. 방으로 쓰기에는 좁고 마땅한 용도를 찾지 못해 캐리어나 계절 가전, 생활용품을 쌓아두는 창고로 쓰는 집이 적지 않았다. 최근 분위기는 달라졌다. 새 방을 늘리기는 어렵지만 기존 공간의 쓰임새는 생활 방식에 맞게 바꿀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다. 남는 공간으로 여겨졌던 알파룸이 서재와 홈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30일 서울 용산역 ITX 회의실에서 국내 위성영상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외 위성영상 활용 산업의 시장 여건을 점검하고, 국내 위성영상 전문기업들의 서비스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KT SAT △가이아3D △나라스페이스 △루미르 △메이사 △쎄트렉아이 △에스아이에이 △에스아이아이에스 △유에스티21 △이노팸 △컨텍 △텔레픽스 △한국항공우주산업 △인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등 위성영상 분야 전문기업 15곳이 참여했다....
우주항공청이 국내 기업과 대학의 우주기기 개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우주환경시험 비용 지원을 확대한다. 우주청은 22일부터 7월 6일까지 '2026년도 우주환경시험지원 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주환경시험지원 사업은 국내 중소·중견기업과 대학이 개발한 우주기기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열·진공·방사선 등 우주환경을 모사한 시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주기기가 실제 우주 임무 과정에서 겪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