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상호작용(PPI) 빅데이터 기반 AI 신약개발 기업 프로티나가 자체 개발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PRT-101'을 앞세워 글로벌 무대에서 '베스트 인 클래스(Best-in-Class)' 입증에 나선다. 11일 프로티나에 따르면 회사는 다음달 3일에서 6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 2026 Congress)'에 참가해 추가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특히 이번 학회에서는 포스터 발표보다 주목도가 높은 '포스터 투어(Poste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SK하이닉스 실적발표 – SK하이닉스의 1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2025년 1분기에는 연결기준 매출액 17조 6300만 원, 영업이익 7조 4400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높은 성장세를 보인 바 있다.■ 현대차 실적발표 – 현대차의 1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4조 4000만 원, 영업이익 3조 6300만 원을 기록했다.■ 구윤철·신현송 첫 회동 –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4월 23일 회동할 예정이다. 신 총재 취임 사흘 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정부 정책간담회에는 금융위원회도 꼭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가 24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진행한 합동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한 기업인 참석자가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중기부와 복지부가 제약바이오 분야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R&D(연구개발), 정책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 각 부처의 지원사업들을 연결하는 방안을 발표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부처가 발표한 정책지원은 R&D 지원을 강화하고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하는 게 골자다. 먼저 중기부의 스케일업 팁스로 발굴한 스타트업에 복지부의 R&D 사업을 연계 지원하고, 부처 간 정책펀드 투자를 연계해 성장 전주기를 이른바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 부처별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빅파마 및 국내 제약사들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가 2030년까지 제약바이오벤처 기술이전 규모 30조원 달성을 목표로 전주기 지원체계를 추진한다. 연구개발(R&D)부터 임상,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해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로 이어지는 K바이오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보건복지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합동 정책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약바이오벤처 육성 전주기 협업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