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글로벌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Indxx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ig Data 지수(Net Total Return)(원화환산)"를 비교지수로 하여 ETF 순자산가치의 변화가 비교지수를 초과하도록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 ETF입니다. Indxx가 발표하는 “Indxx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ig Data 지수(Net Total Return)(원화환산)”는 AI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기업, AI 생태계 구축 기업(플랫폼, 하드웨어 등), AI를 활용한 신규 제품/서비스 출시 기업, AI를 적용하여 원가를 절감하는 글로벌 기업을 투자 유니버스로 구성합니다. AI 산업 성장의 실질적인 수혜 기업을 선별하고, 포트폴리오 비중은 AI 시장 성장 국면에 따라 능동적으로 조절합니다. 이 ETF는 해외 주식에 투자하면서도 환헤지를 하지 않으므로 기초지수의 원화환산 수익률에 연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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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미국예탁증서(ADR) 상장 후 상장지수펀드(ETF) 편입도 속속 진행되고 있다. 향후 미국 반도체 관련 지수, 나스닥 100 등 지수에 편입될 경우 수급 효과와 더불어 SK하이닉스의 저평가된 밸류에이션도 정상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14일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상장된 글로벌 ETF 2종이 SK하이닉스 ADR(SKHYV)을 편입했다. TIGER 글로벌AI액티브는 0.99% 비중으로, 편입 추정 금액은 약 70억원이다.
지난주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선 미국 우주항공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소식이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반도체주는 인공지능(AI) 과잉 투자 우려에 하락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국내 ETF 가운데 수익률 1위는 'SOL 미국우주항공TOP10'으로 18.71% 상승했다. 이어 'KODEX 미국우주항공(17.62%)', 'TIGER 미국우주테크(15.96%)',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14.98%)' 등 우주 관련 상품이 뒤를 이었다. 레버리지 및 인버스 종목과 일평균 거래량 10만주 미만 종목을 제외한 기준이다. 스페이스X가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기간 스페이스X는 5.72% 상승했다. 각 ETF의 스페이스X의 비중은 △SOL 미국우주항공TOP10 24.42% △KODEX 미국우주항공 22.18%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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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지난주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선 미국 우주항공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소식이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반도체주는 인공지능(AI) 과잉 투자 우려에 하락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국내 ETF 가운데 수익률 1위는 'SOL 미국우주항공TOP10'으로 18.71% 상승했다. 이어 'KODEX 미국우주항공(17.62%)', 'TIGER 미국우주테크(15.96%)',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14.98%)' 등 우주 관련 상품이 뒤를 이었다. 레버리지 및 인버스 종목과 일평균 거래량 10만주 미만 종목을 제외한 기준이다. 스페이스X가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기간 스페이스X는 5.72% 상승했다. 각 ETF의 스페이스X의 비중은 △SOL 미국우주항공TOP10 24.42% △KODEX 미국우주
[파이낸셜뉴스] 스페이스X 공모주 물량 배정에 실패한 국내 운용사들이 장내 매수 방식으로 상장 당일 3000억원 규모의 스페이스X 주식 편입에 성공했다. 다만 상장 첫날 급등 수혜효과는 누리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는 의견도 나온다.
15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신운용, 미래에셋, 타임폴리오운용 등 4개 운용사들의 ETF 6종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스페이스 X 주식을 편입했다.
이들 4개 운용사들이 당시 보유한 스페이스X 투자 규모는 3151억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우주항공'은 포트폴리오 내 편입 비중이 25%이고 평가 금액은 1739억원에 달한다. 패시브 ETF지만 특별 편입 규정을 활용해 발 빠르게 스페이스X를 담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운용 관계자는 "사전에 공개된 지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