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데일리한국 이영호 기자] 배재대학교(총장 김욱)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 입시 상담과 재학생 학사 안내를 지원하는 AI 챗봇을 대학 홈페이지에 도입한다.배재대는 이를 위해 도큐먼트 AI 전문 기업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의 클라우드 기반 통합 AI 플랫폼 ‘사이냅 아이넥스(Ainex)’ 연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사이냅 아이넥스는 고가의 인프라 구축 없이 사용자가 업로드한 문서 수집부터 RAG(검색 증강 생성) 구성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이다.답변의 근거가 되는 출처 웹 링크와
[일산 킨텍스=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인공지능(AI)이 공공행정에 깊숙히 파고 들고 있다. 업무 자동화와 민원인 편익 증진을 넘어 속도·인력 등 행정 비용까지 낮추고 있다.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23일부터 이틀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 공공 AI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행사가 열린 2전시관 9B홀에는 관람객들로 넘쳐났다.업무 자동화(RPA)로 시작한 공공기관의 정보통신 혁명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전환(AX) 단계로 접어들었다.현재 AX 단계를 실행하는 주요 부처는 행정안전부, 재정경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생성AI 선도인재양성 사업’ 3건에 동시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중앙대학교는 향후 3년 9개월간 기업·대학과의 산학협력 컨소시엄에 참여해 생성AI 분야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선정된 세 컨소시엄은 각각 총 82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아 산업 현장 중심의 생성AI 핵심 기술 개발과 실전형 AI 인재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첫 번째 선정 컨소시엄에 참..
중앙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생성 AI(인공지능) 선도인재양성 사업' 3건에 동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중앙대는 향후 3년 9개월간 기업·대학과의 산학협력 컨소시엄에 참여해 생성 AI 분야 연구와 교육을 수행한다. 선정된 세 컨소시엄은 각각 총 82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아 산업 현장 중심의 핵심 기술 개발과 실전형 AI 인재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