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텍스=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인공지능(AI)이 공공행정에 깊숙히 파고 들고 있다. 업무 자동화와 민원인 편익 증진을 넘어 속도·인력 등 행정 비용까지 낮추고 있다.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23일부터 이틀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 공공 AI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행사가 열린 2전시관 9B홀에는 관람객들로 넘쳐났다.업무 자동화(RPA)로 시작한 공공기관의 정보통신 혁명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전환(AX) 단계로 접어들었다.현재 AX 단계를 실행하는 주요 부처는 행정안전부, 재정경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생성AI 선도인재양성 사업’ 3건에 동시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중앙대학교는 향후 3년 9개월간 기업·대학과의 산학협력 컨소시엄에 참여해 생성AI 분야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선정된 세 컨소시엄은 각각 총 82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아 산업 현장 중심의 생성AI 핵심 기술 개발과 실전형 AI 인재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첫 번째 선정 컨소시엄에 참..
중앙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생성 AI(인공지능) 선도인재양성 사업' 3건에 동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중앙대는 향후 3년 9개월간 기업·대학과의 산학협력 컨소시엄에 참여해 생성 AI 분야 연구와 교육을 수행한다. 선정된 세 컨소시엄은 각각 총 82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아 산업 현장 중심의 핵심 기술 개발과 실전형 AI 인재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