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신규 상장 - 데이터 기반의 소비자 분석 역량과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자체 브랜드를 개발·육성하는 브랜드 기업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며 확정공모가는 1만2000원이다. 브랜드 사업 부문('닥터피엘', '누잠', '아이레놀' 등)과 퍼포먼스 디지털 마케팅 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日 증시 휴장 - 일본 증시가 추분의 날로 휴장한다.■ 시진핑 中 국가주석, 미국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는 코트라와 20일 중국의 국가급 로봇 산업 행사인 '2026 월드로봇컨퍼런스(WRC)' 현장에서 'K-Demo Day: 한중 로봇 혁신 협력 포럼'을 공동 주최·주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통상부, 주중대한민국대사관, 한국연구재단 및 세계로봇협력기구(WRCO)의 후원으로 열렸다. 한중 양국의 주요 유관 기관과 로봇 혁신기업, 연구기관, 투자기관 및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로봇 및 AI 분야의 기술 교류와 산업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WRC는 중국과학기술협회, 중국공업정보화부, 베이징시 인민정부 등의 주최로 매년 8월 베이징 이좡국제회전중심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로봇 산업 교류행사다. 중국 중앙정부의 정책적 지원 아래 '인공지능+로봇'과 미래 생산력을 핵심 주제로 다루며 포럼·전시·경진대회 등을 통해 기술 혁신과 산업 표준 구축, 글로벌 협력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혼성신호 반도체 팹리스 전문기업 아이언디바이스(464500, 대표이사 박기태)가 질화갈륨(GaN) 전력소자용 고성능 게이트드라이버 IC ‘SMA6533’ 제품의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본격 양산된 SMA6533은 100V, 3-A/6-A 구동 능력을 갖춘 하프브릿지(Half-Bridge) GaN 게이트드라이버로 회사측은 파워 IC 사업을 본격적화하겠다고 설명했다.해당 제품은 고속 스위칭 시 발생하는 미세한 오차를 잡아내기 위해 고정밀 예측형 제어 기술과 부트스트랩 다이오드(Bootstrap Diode)를 단일 칩에 통합해 압도적인 고효율을 구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메인 프로세서(MPU·AP)의 디지털 연산으로는 대응하기 쉽지 않은 나노초(ns) 단위의 초정밀 제어 기능을 내장해 고속·고정밀 제어 요구를 완벽히 충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게이트드라이버는 질화갈륨(GaN)·탄화규소(SiC) 등 차세대 화합물 전력반도체 소자를 안전하고 빠르게 켜고 끄는(On/Off) 제어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반도체다. 특히 GaN 소자는 기존 실리콘(Si) 대비 스위칭 속도가 약 100배 이상 빨라 미세한 전압 변화에 민감하다. 아이언디바이스는 “GaN 전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