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6.37% 하락한 6820.6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3929억, 2조3690억 순매도, 개인은 3조6629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
친환경 모빌리티 핵심 부품 전문기업 모티브링크가 인도 타밀나두주와 신규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지 생산기지 확대에 나선다. 모티브링크는 14일 인도 타밀나두주와 신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모티브링크 단독 법인 투자와 동양이엔피와 설립하는 합작법인(DNM AUTO) 투자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초기 투자와 사업 추진은 모티브링크가 주도할 예정이다. 회사는 전동화 부품 수요가
모티브링크가 차세대 800V급 고전압 전기차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고주파 자성소재 기술’을 독자 개발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술은 고등기술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등과 공동 개발했으며, 고주파·고전압 환경에서 발생하는 열화 현상과 전력 손실을 개선한 것이 특징입니다.모티브링크는 이번 기술을 통해 전력 밀도를 높이면서 부품의 경량화와 소형화를 구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탄화규소 전력반도체의 고속 스위칭 과정에서 발생하는 코어 손실과 발열, 전자기 간섭을 줄여 800V급 전기차 시
모티브링크가 차세대 800V급 고전압 전기차 시스템에 대응할 수 있는 '고주파 자성소재 기술'을 독자 개발했다. 13일 모티브링크 고주파 자성소재 기술은 고주파·고전압 환경에서의 열화 현상과 전력 손실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원천 기술로 고등기술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등과 함께 공동 개발했다. 이를 통해 모티브링크는 전력 밀도를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부품의 경량화와 소형화까지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차세대 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