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슈어테크 기업 아이지넷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00% 넘게 뛰었다. 아이지넷은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87억3000만원, 영업이익이 6억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6%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489.9% 뛰었다. 수익성이 개선된 것은 외부 법인보험대리점(GA) 및 보험사와의 파트너십 확대, 인공지능(AI) 기술의 전사적 활용을 통한 운
아이지넷은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이 67.2% 증가한 390억원, 영업이익이 846% 증가한 33억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48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직전 분기와 비교해 각각 64.9%, 364.8% 증가한 수치다. 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아이지넷만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동력이 자리 잡고 있다. 특화된 보장 분석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험 상담 수요를
인슈어테크 기업 아이지넷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지넷은 지난 27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85억원, 영업이익 29억원, 당기순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12.9%, 당기순이익 전년 대비 1741.6%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 개선은 ▲플랫폼 기반 보험 상담 수요 확대 ▲보험상품 판매 영업실적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손익 확대에 기인한다. 상담 수
중기·벤처기업들이 해외에 거점을 구축하고 현지 공략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내수 시장을 벗어나 해외 실적 비중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가온그룹은 해외 첫 지사를 최근 대만에 구축했다. 가온그룹은 지난해 대만 방송통신사업자 홈플러스와 동영상서비스(OTT) 디바이스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대만 현지에 처음 진출했다. 이번 대만 지사 설립은 홈플러스 등 현지 방송통신사업자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 근접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특히 가온그룹은 대만 시장에서 추가적인 방송통신사업자 거래처 확보와 함께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OTT 디바이스와 와이파이7, 5세대(5G) 고정형 무선접속장비(FWA) 등 다양한 통신장비 공급 기회를 발굴할 방침이다. 가온그룹 관계자는 "대만 지사 설립은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