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게임사들이 PC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솔 플랫폼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용자 층을 넓히고 있다. 그 일환으로 최근 닌텐도의 휴대용 및 거치형 콘솔 기기 ‘닌텐도 스위치 2’(스위치 2) 지원을 발표하면서 이용자들의 기대가 커졌다.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 시프트업, 네오위즈는 주요 타이틀의 스위치 2버전을 출시했거나 출시를 예고하면서 플랫폼 확장에 나서고 있다.먼저 크래프톤은 자사의 개발 스튜디오 네온 자이언트의 슈팅 RPG(역할수행게임) ‘디 어센트’의 스위치 2 버전을 오는 12월3일 출시할 계
[도쿄게임쇼(TGS) 2026] NC, 80년대 도쿄배경 '아스오라' 첫 공개시연…관심↑ 넥슨 '파레이돌리아'·넷마블 '펄인블루' 등 신작 쏟아져 3N(NC·넥슨·넷마블)을 비롯, 스마일게이트, NHN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도쿄게임쇼(TGS) 2026'에 총출동해 일본과 글로벌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최근 서브컬처 장르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글로벌 진출이 게임업계의 화두가 된 만큼 TGS를 신작 출시에 앞서 모의고사로 삼는 모습이다. 20일 'TGS 2026'이 열린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는 게이머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올해 TGS는 3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5일간(17~21일) 진행됐다. 역대 최대규모로 53개국, 1138개사가 참가했으며 3999개 부스를 차렸다. 해외 참가사가 598곳으로 일본 참가사보다 많았다....
'도쿄게임쇼 2026' 총출동 NC, 80년대 도쿄배경 '아스오라' 첫 공개시연… 관심↑ 넥슨 '파레이돌리아'·넷마블 '펄인블루' 등 신작 쏟아져 3N(NC·넥슨·넷마블)을 비롯, 스마일게이트, NHN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도쿄게임쇼(TGS) 2026'에 총출동해 일본과 글로벌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최근 서브컬처 장르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글로벌 진출이 게임업계의 화두가 된 만큼 TGS를 신작 출시에 앞서 모의고사로 삼는 모습이다. 20일 'TGS 2026'이 열린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는 게이머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올해 TGS는 3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5일간(17~21일) 진행됐다. 역대 최대규모로 53개국, 1138개사가 참가했으며 3999개 부스를 차렸다. 해외 참가사가 598곳으로 일본 참가사보다 많았다....
[도쿄게임쇼(TGS) 2026]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 인터뷰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는 최근 불거진 AI 활용 논란에 대해 "AI 랩스에서 여러 AI 활용에 대한 실험과 연구를 하고 있었는데 내부에서 실험하던 결과를 정규 콘텐츠로 발표한 것에 대해 죄송한 마음"이라며 "앞으로 정규 콘텐츠에서 이런 형태로 실험적인 일들을 발표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18일 TGS(도쿄게임쇼) 2026에서 열린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그렇다고 해서 AI를 영원히 쓰지 않겠다고 하긴 어렵다. AI는 어떤 형태로든 쓰게 될 것이고 어떻게 쓸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알려드리는 것도 중요한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도쿄게임쇼(TGS) 2026] 3N(NC·넥슨·넷마블)을 비롯해 스마일게이트, NHN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TGS(도쿄게임쇼) 2026'에 총출동해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최근 서브컬처 장르 인기가 급상승하고 글로벌 진출이 게임 업계의 화두가 된 만큼 TGS를 신작 출시에 앞서 모의고사로 삼는 모습이다. 20일 TGS 2026이 열린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는 게이머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올해 TGS는 3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5일간(17~21일) 진행됐다. 역대 최대 규모로 53개국 1138개사가 참가했으며 3999개 부스를 차렸다. 해외 참가사가 598곳으로 일본 참가사보다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