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아이엠비디엑스는 ‘국가첨단전략산업 기술혁신 융자사업’을 통해 5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자금은 연 1%대 금리에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조달됐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연구개발과 임상, 국내외 사업 확대 등에 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아이엠비디엑스는 2년간 원금 상환 부담이 없는 만큼 연구개발과 사업 확대에 필요한 투자를 지속하면서 현금흐름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시연 아이엠비디엑스 COO는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조건으로 확
아이엠비디엑스가 ‘국가첨단전략산업 기술혁신 융자사업’을 통해 5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확보했습니다.이번 자금은 연 1%대 초저금리에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조달됐습니다. 아이엠비디엑스는 확보한 자금을 액체생검 기반 정밀진단 기술의 연구개발과 임상, 국내외 사업 확대 등에 활용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김시연 아이엠비디엑스 COO는“아이엠비디엑스가 보유한 기술력과 미래가치를 정부부처와 국책은행에서 공히 인정받은 만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습니
“그동안 비용 때문에 고민했던 암 진단의 문턱을 캔서파인드 FIRST가 낮출 것으로 봅니다. 이를 통해 다중암 조기진단 대중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아이엠비디엑스 김태유 대표가 26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다중암 조기진단 검사 ‘캔서파인드’의 보급형 제품 ‘캔서파인드 FIRST’ 출시 계획을 공개했다.2023년 8개 암종으로 시작한 캔서파인드는 지난해 10월 12개 암종으로 확대한데 이어 오는 10월 15개 암종으로 검사 범위를 확대한다. 여기에 기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아이엠비디엑스가 혈액 한 번으로 여러 암을 조기에 찾아내는 다중암 조기진단(MCED) 검사 ‘캔서파인드’를 2030년까지 혈액암을 포함한 30개 암종으로 확대한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건강검진 수검자 3000명을 대상으로 한 전향적 임상연구에 착수했다. 오는 10월에는 보급형 제품을 출시해 일반 건강검진 시장으로 영역을 넓힌다.김태유 아이엠비디엑스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캔서파인드의 암종 확대와 임상검증, 보급형 제품 출시 등을 담은 개발 로드맵을 공개했다.MCED는 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은 글로벌 AI(인공지능)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와 '2026 AI 스타트업 론치패드 프로그램' 론칭데이를 공동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AI 데이터 기반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의 글로벌 자본 유치를 돕는 현지 개념검증(PoC)형 지원 사업이다. 스노우플레이크의 기술력과 현지 인프라에 재단의 투자자 네트워크를 결합해 IR(기업설명) 자료 고도화, 맞춤형 컨설팅, 투자자 매칭을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