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 2008년 HD한국조선해양 선박블럭·배관 제조부문 자산을 양수하여 설립되었으며, 선박블록, 배관, 조선기자재 제작을 전문으로 B2B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조선기자재 : 2008년 HD한국조선해양 선박블럭·배관 제조부문 자산을 양수하여 설립되었으며, 선박블록, 배관, 조선기자재 제작을 전문으로 B2B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현대힘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6,818억
172위
35,510,671
2.37%
건설/인프라
건축자재
33,450
12,350
현대힘스 기업 개요
2008년 04월 25일에 HD한국조선해양 주식회사의 선박블럭 및 배관 제조부문의 자산 일부를 양수하는 현물출자에 의하여 설립되었다. 선박블럭, 배관 및 조선기자재 등의 제작을 전문으로 거래하는 B2B(기업간거래)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종속기업은 압력전환흡착(PSA)을 이용한 가스분리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산업용 산소 및 질소 발생기를 자체기술로 개발하여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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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군이 조선업 재건에 올해 217조 원을 투자하기로 한 가운데 1번함에 한해 그간 금지됐던 해외 건조 규제를 풀기로 했습니다.한동안 잠잠했던 MASGA 프로젝트의 후속안인 MAP가 발표되면서 K-조선의 수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산업부 배창학 기자 나와 있습니다.배 기자, 이번 미국의 발표에서 눈여겨볼 대목은 무엇입니까?미국의 선박을 한국 같은 외국에서도 건조할 수 있게 됐다는 겁니다.미 백악관은 현지 시간 지난 13일 낙후된 자국 조선업을 재건하는 안을 내놓으며 한국, 일본을 비롯한 동맹국과의 협력안을 문서화 했습니다.42페이지 분량의 실행안을 살펴봤는데, 핵심은 가장 첫 장에 적힌 일명 브릿지라는 부분이었습니다.특히 ‘The first ships in the contract are built in a foreign shipbuilder’s home shipyard‘라는 문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해석하면 ‘발주한 함정 가운데 첫 번째 함은 외국 조선소에서 지어진다’라는 뜻입니다.그동안 존스법이나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9일 한국증시에서 한화오션 등 조선주 주가가 장중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한미 조선협력이 급물살을 탈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의 장중 급등 또한 조선 등 경기 민감주에는 긍정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현재 한화오션은 직전거래일 대비 6.47% 뛰어오른 13만8200원에 거래 중이다.같은 시각 HD현대중공업(+7.18%), HD한국조선해양(+5.28%), 삼성중공업(+3.61%) 등도 급등 거래 중이다. 또 현대힘스(+4.48%)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지난밤 뉴욕증시가 12월 소매판매 둔화 속 경기 둔화 우려 속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소매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1.00% 상승한 5354.49에 장을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602억, 6898억 순매수했고, 개인은 1조7146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61계약, 70계약 순매수했고, 기관은 1980계약 순매도했다.美 12월 소매판매가
조선 및 항만 기자재기업 현대힘스가 조선업의 호황과 항만 크레인 사업안정화 구축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현대힘스는 11일 공시를 통해 2025년 경영실적 가결산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 2482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대비 매출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매출 증대 및 원가구조 개선 효과가 반영되어 33.4%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한편, 회사는 금번 실적발표와 더불어 보통주 1주당 130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하기로 공시했다. 이번 배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국내 조선·항만 기자재 기업 현대힘스가 조선업 호황과 항만 크레인 사업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현대힘스는 11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482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3.4% 늘었다. 매출 성장과 함께 원가 구조 개선 효과가 반영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실적 개선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주효했다. 주력인 조선 기자재 부문은 설비 확장과 공정 최적화, 전사적 원가 절감 활동을 통해 이익률을 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