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2023년 6월 1일 동국제강의 냉연사업부문이 인적분할 되어 신설된 기업으로 냉연강판, 도금강판, 컬러강판을 생산하는 냉연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컬러강판, 냉연강판, 도금강판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사업 특성에 맞게 회사를 분리함으로써 전문성을 키우는 목적으로 분할 됐으며,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사업구조를 통해 경영 효율성과 사업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한다.
동국제강그룹은 14일 서울 중구 명동 소재 가톨릭회관 본관에서 '명동밥집 2기 후원 협약식'을 갖고, 기존 5년 후원에 이어 추가로 5년의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이 직접 참석해 협약서에 날인하고, 올해 후원금 2억원을 전했다. 이번 협약은 '10년의 동행'을 약속함에 의미를 가진다. 동국제강그룹은 최초 체결한 장기 후원 협약에 따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5년간 누적 11억원을 전했었다. 이번 재협약에 따라 2030년까지 매년 2억원씩, 총 10억원을 추가로 전할 예정이다. 장세욱 부회장 사재 기부로 시작된 인연이다. 2021년 3월 장 부회장은 팬데믹으로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 인근 무료 식사 나눔 활동이 사라지고 있음을 느끼고 지원 방법을 직접 수소문해 명동밥집에 사재 1억원을 전했다. 사재 기부를 계기로 그룹이 추가 후원 방안을 검토하고, 5년간의 장기 후원을 약속하기에 이르렀다....
동국제강그룹이 무료급식소 명동밥집과의 동행을 2030년까지 이어간다. 2021년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의 사재 기부로 시작된 인연을 바탕으로 10년간 총 21억원 규모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국제강그룹은 서울 중구 명동 가톨릭회관 본관에서 '명동밥집 2기 후원 협약식'을 열고 기존 5년에 이어 추가로 5년간 후원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장 부회장은 협약식에 직접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올해 후원금 2억원을
[파이낸셜뉴스]동국제강그룹 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를 부산공장으로 초청하는 가족 행사를 열며 가족 친화 경영과 임직원 소속감 강화에 나섰다. 동국씨엠은 지난 5일 부산공장에서 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룹 분할 출범 이후 세 번째 가족 초청 행사로, 부모가 근무하는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임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행사 대상을 기존 저학년 자녀 중심에서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고등학생까지 확대했다. 여름방학 기간과 연계해 보호자 1명을 포함한 200여명이 부산공장을 찾았다.
행사는 공장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회사 소개와 생산라인 견학, 점심 식사, 명사 초청 강연,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