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의 이종주 대표이사가 인천시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로봇산업 육성 유공 인천시장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인천시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술 확산에 기여한 로봇 기업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로봇 기술 개발과 산업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나우로보틱스는 2016년 설립 이후 인천시에 본사를 두고 산업용 로봇과 자율주행 물류로봇을 개발·제조해 온 로봇 전문기업으로, 국산 로봇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핵심 기술 내재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인천시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8일 로봇산업 육성 유공 인천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인천시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술 확산에 기여한 로봇 기업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로봇 기술 개발과 산업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인천시는 지난 7월부터 나우로보틱스와 함께 2025 APEC Korea 국제행사에 로봇과 AI 기술을 융합한 전시를 기획하고, 관련 기술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나우로보틱스는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5 APEC Korea SOM3(제3차 고위관리회의)와 영종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2025 APEC 재무·구조개혁 장관회의에 AI 기반 로봇 기술을 지원했다....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대표 이종주)가 인천시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로봇산업 육성 유공 인천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인천시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술 확산에 기여한 로봇 기업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로봇 기술 개발과 산업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나우로보틱스는 2016년 설립 이후 인천시에 본사를 두고 산업용 로봇과 자율주행 물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38% 상승한 4167.16에 장을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소화, 오라클 실적 실망감 속 AI 거품론 재부각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4123.83으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4120.7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4168.17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서서히 상승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오후 장중 4135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