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 현지시간으로 14일(한국시간 14일 오후 9시 30분) 미 노동부가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발표할 예정이다.■ 美 연준 베이지북 공개 - 현지시간으로 14일(한국시간 15일 오전 3시)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경제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이 공개될 예정이다.■ ASML 실적발표 - 현지시간으로 14일 네덜란드 반도체 공정장비 업체 ASML이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섹터로는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
아이온큐가 양자컴퓨터 양산체계를 구축하면서 양자보안 기술이 예상보다 더 빨리 주목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양자컴퓨터는 실험실 장비 수준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사용화 초입 단계로 접어들었다. 하나증권은 대표적으로 아이온큐의 양산체계 구축 행보를 꼽았다. 아이온큐의 이온트랩 방식은 공진을 통해 이온 큐비트 간 완전한 연결이 가능해 복잡한 대규모 알고리즘을 구현할 때 속도와 레이턴시 측면에서 초전도체보다 유리하다. 이 기술은 이온을 레이저로 진동시켜 양자 게이트를 생성하는 난도가 높아 확장성이 까다로웠는데, 아이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89% 하락한 6941.39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상승에도 기술주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은행주 반등 속 대부분 상승했다.개천절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지수는 7044.67로 상승 출발했다.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98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낙폭을 키워 69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서도 낙폭을 키운 지수는 6897.3
[오늘의포인트] 국내 사이버보안주가 6일 오전 장중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해킹 시도가 잇따라 드러면서 정보보호 제품·서비스를 향한 수요확대 기대감이 고조됐다. 이날 오전 11시20분 한국거래소에서 라온시큐어는 전 거래일 대비 3320원(29.02%) 오른 1만4760원, 지니언스는 4300원(21.08%)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됐다. 두 종목은 장 초반 상한가에 거래됐다. 샌즈랩은 1460원(21.16%) 오른 8360원이다. 에스투더블유는 18%대, 아이씨티케이·파수AI는 15%대, 모니터랩은 13%대, 안랩은 12%대, 아톤은 10%대로 상승률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