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로봇 중에서 협동로봇 제조 및 솔루션 제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5년 4개의 협동로봇을 개발하였고 2020년 6개의 모델을 추가 출시하면서 협동로봇 시장에서 최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협동로봇에 토크센서 방식과 중력보상기술을 적용하여 안정성과 정밀성을 향상시켜 안전 등급 중 최고수준인 Performance Level e등급과 Category 4 등급을 취득하여 최고수준의 제품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두산이 '반도체 회사'로 본격적인 변신에 나서면서 주목받고 있다. 중공업 이미지가 강했던 두산이지만, 자체 사업인 전자BG가 CCL(동박적층판)을 토대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전자BG가 최근 대규모 증설을 결정한 데 이어 주주환원 소식까지 맞물리며 주가도 재평가받고 있다. 두산은 두산그룹의 사실상 지주사 역할을 하는 기업이다.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로보틱스, 두산테스나 등 지분을 30% 이상 보유하고 있다. 동시에 자체사업으로 전자BG와 디지털이노베이션BU(DDI), 두타몰 등을 갖췄다.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5조5861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두산로보틱스가 새 수장을 선임하며 전환점을 맞았다. 장기간 적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능형 로봇 솔루션과 휴머노이드, 글로벌 시장 확대 등 그동안 추진해온 성장 전략을 구체적인 성과로 보여줄지 주목된다.22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최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 권 사장은 향후 이사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대표이사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지냈다. 2021년부터는 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현대차와 LG전자를 중심으로 국내 피지컬 인공지능(AI)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오는 22일 선보인다.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경쟁축이 기술 개발에서 실제 양산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두 기업을 중심으로 부품·센서·소프트웨어 등 국내 피지컬 AI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할 계획이다. ◆ "피지컬 AI 병목은 지능 아닌 몸"…양산 경쟁 본격화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6년을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 경쟁이 본격화되는 원년으로 보고 있다. 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