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41% 상승한 7847.7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협상 낙관 속 유가 및 국채 금리 진정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873.12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7886.64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축소했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7780.13까지 밀려나며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한 뒤 784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 점차 상승폭을 키워 7873
계절과 시간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계절·시간대별(계시별) 요금제'가 최근 시행됐는데요.전기를 아끼면 돈을 받는 수요관리(DR) 시장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압도적 1위 사업자인 그리드위즈가 최대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취재 기자와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산업부 이지효 기자 나와 있습니다.이 기자, DR 시장이 정확히 어떤 겁니까?DR, 수요관리라고도 하는데요.쉽게 말해서 전력 수요가 몰리는 피크 시간에 기업이나 공장이 전기 사용량을 줄이면요.전력거래소가 줄인 만큼 돈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입니다.여기서 그리드위즈 같은 사업자가 대신 전력 시장에 참여합니다.기업을 모집해서 감축 가능한 전력을 확보하고요. 이를 전력 시장에 등록해 수익을 나눠 갖습니다. 고객사에 돈을 주고 그리드위즈는 수수료를 받죠.전기가 부족할 때 줄이는 것만이 아니라 전기가 남아돌 때 더 쓰도록 유도도 합니다.많은 분들이 '한국전력이 도맡아서 전기를 파는 거 아니냐' 하실 텐데요.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75% 상승한 6690.90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오픈 AI 성장 우려 및 국제유가 급등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619.00으로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낙폭을 키웠고 6596.0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이후 낙폭을 줄였고,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했다. 6702.3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6662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상승했고
지난달 13일부터 시행돼 4주 차를 지나고 있는 석유 최고가격제에 대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서민의 유가 부담을 낮춘다는 당초 취지와 달리 오히려 석유 소비를 부추기고 국가 재정 부담만 늘어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유사나 석유 유통점도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 정권에 호의적인 진보 진영에서도 석유 최고가격제를 즉각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 국회 더좋은미래, 사단법인 에너지전환포럼, 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