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유한책임회사(LLC) 형태로 출범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탈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주력사업으로 영위중이다. 2008년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을 시작으로 2022년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까지 조합펀드 결성 및 운용하면서 다양한 분야에 투자역량을 강화중이다. 동사는 벤처기업에 대한 지분투자방식의 대표적인 투자자로서 벤처기업의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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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업 라이드플럭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하며 연내 IPO(기업공개) 절차에 착수한다. 라이드플럭스는 한국거래소 지정 전문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모두 'A' 등급을 획득해 상장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공동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과 함께 올해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상장예비심사 청구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기술성평가에서는 인지·판단·제어를 비롯해 정밀지도 구축, AI(인공지능) 데이터 솔루션, 원격 운영 등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자체 내재화한 '풀스택(Full-stack)' 역량과 레벨4 무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라이드플럭스 드라이버(RideFlux Driver)'의 안정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모두 'A' 등급을 받아 상장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어 공동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과 올해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가까운 시일 내 상장예비심사 청구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라이드플럭스는 인지, 판단, 제어뿐 아니라 정밀지도 구축, AI 데이터 솔루션, 원격 운영 등 무인 자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이오 센싱 기술 기반의 딥테크 스타트업 프로바랩스가 20억6000만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캡스톤파트너스, 서울대학교기술지주, 라이프자산운용이 주요 투자사로 참여했다. 시장에서는 프로바랩스가 보유한 '비파괴 오가노이드 모니터링 기술'의 기술력과 전문 연구진의 역량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프로바랩스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오가노이드 분석 센서의 상용화를 본격화하고, 급성장하는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사업 확장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500억원 규모로 '인천스타트업파크펀드 2호'를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인천경제청이 인천테크노파크를 통해 출자하고 민간 벤처캐피탈(VC)이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운용하는 공공·민간 협력형 모델이다. 당초 목표액인 300억원보다 약 200억원을 초과해 민간 자금을 유치했다 펀드는 캡스톤파트너스가 운용하는 '캡스톤 2026 AI 혁신 투자조합'을 통해
[인천=데일리한국 변우찬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유망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인천스타트업파크펀드 2호’를 500억원 규모로 조성하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기업 발굴과 투자에 나선다.이번 펀드는 인천경제청이 인천테크노파크를 통해 출자하고 민간 벤처캐피탈(VC)이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운용하는 ‘공공·민간 협력형’ 모델로, 당초 목표 300억 원보다 약 200억 원을 초과해 민간 자금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특히 한국성장금융 등 정책금융과 지자체 자금이 결합돼 안정성과 투자 확장성을 동시에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