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유한책임회사(LLC) 형태로 출범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탈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주력사업으로 영위중이다. 2008년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을 시작으로 2022년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까지 조합펀드 결성 및 운용하면서 다양한 분야에 투자역량을 강화중이다. 동사는 벤처기업에 대한 지분투자방식의 대표적인 투자자로서 벤처기업의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중이다.
뤼튼테크놀로지스가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을 인정받으며 유니콘 대열에 올라섰다.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누적 투자액도 약 2300억원으로 늘었다. 뤼튼의 올해 매출은 지난해보다 4배 이상 증가한 2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뤼튼은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 유치액이 약 2300억원으로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코어라인벤처스와 유진자산운용이 신규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인 굿워터캐피탈, 앤틀러 글로벌, 우리벤처파트너스, 수이제네리스파트너스, 산업은행, 캡스톤파트너스 등도 함께 했다. 코어라인벤처스 오스케 혼다 공동창업자 겸 파트너는 "뤼튼의 플랫폼이 AI가 인간의 창작, 소통, 온라인에서 시간을 보내는 방식을 전면 혁신하는 컨슈머 AI 무브먼트 전체를 주도하고 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 뤼튼테크놀로지스가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뤼튼는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이 됐다. 누적 투자유치액은 2300억원이다. 이번 투자유치에는 코어라인벤처스와 유진자산운용이 신규로 참여했고 기존 투자사인 굿워터캐피탈, 앤틀러 글로벌, 우리벤처파트너스, 수이제네리스파트너스, 산업은행, 캡스톤파트너스 등이 함께했다. 코어라인벤처스는 실리콘밸리 멘로파크와 도쿄에 사무소를 둔 미국 기반의 벤처캐피탈이다....
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기업으로 올라섰다.26일 뤼튼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코어라인벤처스와 유진자산운용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굿워터캐피탈, 앤틀러 글로벌, 우리벤처파트너스, 수이제네리스파트너스, 산업은행, 캡스톤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자들도 후속 투자에 나섰다.이번 투자로 뤼튼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약 2300억원으로 늘었다. 특히 실리콘밸리와 도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