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비티플러스는 2022년 11월 1일에 주식회사 유니드에서 분할 설립된 기업으로 MDF, 마루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목재사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MDF, 포르말린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가구, 인테리어 등에 주로 사용되는 목질판상재인 MDF와 마루, LPM 등 MDF를 소재로 하는 2차 가공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 위해 2021년 자체 브랜드인 '올고다'를 론칭하였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68% 상승한 6579.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8429억, 5276억 순매수, 개인은 3조191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이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5.12% 하락한 6257.4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8427억, 1조9475억 순매도, 개인은 4조6527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
[대전=팍스경제TV] 박은식 산림청장이 재선충병 피해목의 활용 현장을 찾아 방제된 피해목의 고부가가치 자원화 확대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박 청장은 3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유니드비티플러스의 국산 목재제품(MDF) 생산시설을 방문해 재선충병 피해목의 고부가가치 자원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박 청장은 "재선충병 피해목도 방제 과정을 거치면 고부가가치의 목재제품으로 충분히 활용될 수 있다"며 "피해목을 자원으로 활용해 국내 산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