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AX 전문기업 심플랫폼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서 추진하는 ‘AI 연구 활용 해석 자동화 체계 기술 타당성 검증’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인 KSTAR에서 축적한 연구 데이터를 AI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검증하고, 후속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됩니다.심플랫폼은 연구 데이터의 통합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AI를 활용한 연구 자동화 체계의 기술적 가능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연구 데이터 관리와 분석 효율성을 높여 연구자의 데이
디지털 트윈 및 산업용 합성데이터 인프라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기업가치 약 1000억원을 인정받으며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위업기술투자와 오라클벤처투자가 공동 운용(Co-GP)하는 오라클-벡터지역혁신벤처펀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앞서 DS투자파트너스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받은 데 이어 이번 투자에서도 약 1000억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13일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위업기술투자가 운용하는 오라클-벡터지역혁신벤처펀드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서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약 10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앞서 DS투자파트너스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글로벌 제조업의 AI 전환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디지털 트윈과 산업용 합성데이터를 핵심 성장 분야로 판단한 투자 사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업기술투자는 씨어스테크놀로지, 심플랫폼, 링크솔루션 등 다수의 IPO 기업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 최근에는 미국 실리콘포토닉스 기업 아야랩스에도 투자하는 등 AI·반도체·첨단 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벡트가 조달·공공 시장에서 쌓아온 영업 기반을 바탕으로 상업용 사이니지와 신규 성장 영역 확대에 나서면서 외형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박현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3일 보고서에서 "벡트는 상업용 및 교육용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업체로 교육, XR, 엔터테인먼트 등 다각화된 전방 시장을 보유하고 있다"며 "사이니지 사업뿐만 아니라 기존 조달·공공 시장에서의 영업 기반과 연계 가능한 신규 성장 영역에서의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