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자신탁은 주식을 법 시행령 제94조제2항제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하며,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S&P Aerospace & Defense Select Industry Index(PR)(원화환산)”의 1배수와 유사하도록 투자신탁 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 추적대상지수(기초지수) : S&P Aerospace & Defense Select Industry Index(PR)(원화환산)* 100% ‘S&P Aerospace & Defense Select Industry Index(PR)지수’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들 중 GICS분류 기준 “Aerospace&Defense”에 해당하는 우주산업, 항공산업과 방위산업 영위 기업들로 구성된 지수입니다. 이 투자신탁은 환헤지를 하지 않으므로 환율 변동위험에 노출되며, 이 투자신탁의 1좌당 순자산가치는 기초지수의 원화 환산후 수익률에 연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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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3개월 평균 수익률 -22%…고금리 등 부담 미국 우주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부진한 수익률을 이어가고 있다. 스페이스X의 대형 우주선 '스타십'이 처음으로 지구 궤도 진입에 성공하면서 미국 우주 ETF들도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KODEX 미국우주항공'의 이날 기준 3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27.46%를 기록했다. △'WON 미국우주항공방산'(수익률 -24.25%) △'TIGER 미국우주테크'(-23.85%)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22.96%) △'SOL 미국우주항공TOP10'(-22.88%) △'KIWOOM 미국우주데이터센터인프라'(-20.90%) △'1Q 미국우주항공테크'(-14.41%) 등의 수익률도 마이너스다....
국내 상장된 미국 우주 상장지수펀드(ETF)의 인기가 빠르게 식고 있다. 관련 ETF들이 상장 후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편입한 스페이스X의 주가가 하락세를 이어가자 최근 한 달 새 8000억원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2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국내에 상장된 미국 우주 ETF 7총에서 최근 한 달 간 총 8347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자금이 가장 많이 빠져나간 상품은 'TIGER 미국우주테크'로, 4599억원이 순유출됐다. KODEX 미국우주항공에서 1363억원,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는 1053억원이 빠져나갔다. 자금이 순유입된 ETF는 없었다. 우주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간 것은 스페이스X 주가가 상장 이후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12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스페이스X는 공모가 135달러로 출발해 16일 장중 225.64달러까
[파이낸셜뉴스] 국내 상장된 미국 우주 상장지수펀드(ETF)의 인기가 빠르게 식고 있다. 관련 ETF들이 상장 후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편입한 스페이스X의 주가가 하락세를 이어가자 최근 한 달 새 8000억원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2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국내에 상장된 미국 우주 ETF 7총에서 최근 한 달 간 총 8347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자금이 가장 많이 빠져나간 상품은 'TIGER 미국우주테크'로, 4599억원이 순유출됐다. KODEX 미국우주항공에서 1363억원,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는 1053억원이 빠져나갔다. 자금이 순유입된 ETF는 없었다.
우주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간 것은 스페이스X 주가가 상장 이후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12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스페이스X는 공모가 135달러로 출발해 16일 장
차익실현 여파, 7종 손실 기록 증권가 "산업 성장 기대 여전" 스페이스X가 상장 이후 한 달간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미국 우주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에서 6000억원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ETF 7종의 수익률도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13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국내에 상장된 미국 우주 ETF 7종에서 최근 한 달간 6471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가장 많은 자금이 유출된 ETF는 'TIGER 미국우주테크'로 3029억원이 순유출됐다. 우주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간 것은 ETF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스페이스X가 상장 이후 한 달간 내림세를 보여서다. 지난달 12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는 첫날 주가 160.95달러를 기록했으나 이달 10일 145.3달러로 내려왔다. 한 달 새 9.72% 하락했다....
스페이스X 비중 높을수록 ETF 성과 낮아 스페이스X가 상장 이후 한 달간 하락세를 보이면서 미국 우주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에서 6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ETF 7종의 수익률도 모두 마이너스다. 13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국내 상장된 미국 우주 ETF 7종에서 최근 한 달간 6471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가장 많은 자금이 유출된 ETF는 'TIGER 미국우주테크' ETF로, 3029억원이 순유출됐다. 'KODEX 미국우주항공' ETF의 자금유출액도 1274억원에 달한다. 이어 △'1Q 미국우주항공테크'(자금유출액 964억원)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449억원)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383억원) △'SOL 미국우주항공TOP10'(256억원) △'WON 미국우주항공방산'(116억원)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