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3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2015년 4월 3일 설립되어 의약품 유통을 주 사업으로 기타 전자상거래, 웹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 제작과 광고대행 및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설립 당시의 상호는 블루팜코리아였으며, 2018년 7월 24일 블루엠텍으로 상호를 변경함. 공급자와 소비자인 제약사/병의원에 다양한 IT 솔루션을 제공하여 의약품 유통 전 과정을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의약품 온라인 유통기업 블루엠텍의 매각 계약 체결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인수 펀드의 GP(업무집행조합원)를 공공기관인 KDB인베스트먼트가 맡으면서 회사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최종 매각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7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블루엠텍 매각 계약이 임박했다. 앵커투자자로 나선 한국증권금융은 전날 투자심의위원회를 열어 LOC(출자확약서)를 작성하는 등 블루엠텍 인수 출자를 최종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SI(전략적투자자)로는 한국콜마홀딩스의 자회사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블루엠텍 매각은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 딜이 공개된 최근 한 달 새 제약·바이오 업체 두 곳이 블루엠텍 인수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지만 기존 거래 구조는 그대로 유지됐다. 펀드 자금 모집이 끝난 상태라 계획을 되돌리기 어려웠던 것으로 해석된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미·이란 협상 기대감 및 국채금리 진정, AI 낙관론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코스피지수는 추석 연휴 간 美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 등에 2.70% 하락한 6889.74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2425억, 1조172억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타법인이 각각 2조6075억, 1조6385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395계약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8
코스닥 상장사 블루엠텍이 경영권 매각에 나선다. 이번 M&A(인수합병)를 위한 펀드의 GP(업무집행조합원)는 KDB인베스트먼트가 맡았다. 공공기관이 나선 만큼 회사의 발전 가능성을 내다본 딜로 주목받는다. 22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블루엠텍은 경영권 지분 40%를 매각한다. 이를 위한 펀드의 출자 확약서(LOC)는 10월 초순 작성될 것으로 보인다. 블루엠텍의 경영권 지분은 약 22%에 달한다. 지난 6월 말 기준 주요주주는 연제량(지분율 10.41%·최대주주), 김현수(7.27%), 송지은(1.61%), 연준상(1.56%) 등이다. 인수 주체는 해당 지분 인수를 비롯해 유상증자로 자금을 투입해 총 40%의 지분을 확보할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