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63% 상승한 5640.4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해협 긴장 일부 완화 속 국제유가 하락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711.80으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5717.1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오전 중 5670선 부근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장 후반 시초가 부근까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568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였다. 장후반 재차 상승폭을 확대해 571
[파이낸셜뉴스] 대한조선이 3월에도 수주 행진을 이어가며 수에즈막스급 시장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재확인했다. 최근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로 인한 글로벌 물류 환경 불안정 속에서 거둔 성과여서 주목된다.
대한조선은 지난 16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와 약 1300억원 규모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월과 2월에만 8척을 수주한 데 이어 3월에도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연초부터 이어진 수주 열기를 이어갔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3개월간 총 9척의 수주 실적을 기록해 1분기 수주 목표의 82%를 이미 달성했다.
이번 계약을 체결한 선사는 2023년 대한조선과 첫 계약을 맺은 이후 매년 추가 발주를 이어오고 있다. 이는 대한조선의 품질과 철저한 납기 준수 능력을 인정한 선주와의 견고한 신뢰 관계
[파이낸셜뉴스] 대한조선은 지난 16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와 약 1300억원 규모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2029년 10월 인도될 예정이다.
1월과 2월에만 무려 8척을 확보한 대한조선은 이번 3월에도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연초의 수주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들어 3개월 만에 총 9척의 수주 실적을 기록, 1분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수주 목표의 82%를 돌파했다.
이 선사는 지난 2023년 대한조선과 첫 계약을 맺은 이후, 매년 대한조선에 추가 발주를 이어오고 있다. 이는 대한조선의 품질과 철저한 납기 준수 능력을 확인한 선주와의 신뢰에 기반한 견고한 파트너십을 다져온 결과다. 이번 수주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선가를 기록하며, 대한조선의 프리미엄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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