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은 2012년 3월 2일에 설립된 기업으로 자연 성분의 기능성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퓨어 클렌징 오일, 갈락 나이아신 2.0에센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논란이 되는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비건 원료로 화장품을 제조하여 기초 화장품 분야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엔 네고왕 프로모션으로 193만개의 제품 판매를 기록하였으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여 더 많은 고객들에게 마녀공장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3.68% 상승한 6579.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8429억, 5276억 순매수, 개인은 3조191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이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73% 상승한 6345.53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협상 불확실성 속 유가 급등, 반도체주 약세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보합권내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240.06으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213.7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63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오후 장중 상승폭을 더욱 키워 6405.81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장후반 일부 상승폭을 반
[내일의 전략] 반도체 수출 호조로 삼성전자가 뛰자 코스피도 이틀 연속 상승했다. 코스닥도 반도체 소부장주들의 활약 덕에 상승세를 이어갔다.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87포인트(0.73%) 오른 6345.53에 거래를 마쳤다. 간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다시 심화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고, 이는 장 초반 코스피 지수를 끌어내렸다. 그러나 이달 1일부터 전날까지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5.4% 증가한 100억달러(약 14조원)를 기록,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이 나오자 분위기가 반전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수출 데이터로 반도체의 실적 모멘텀을 재확인했고, 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에 대한 우려도 일부 완화됐다"며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에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화장품 업종도 수출 모멘텀에 힘입어 상승했고, 제약 업종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11일 오전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메카코리아의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와 한국 화장품(K-뷰티)의 글로벌 수출 증가세 지속이라는 두 가지 핵심 동력이 맞물리며 화장품 테마 전반에 걸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전일 장 마감 후 경영 실적을 발표한 코스메카코리아는 2026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2260억 8000만 원, 영업이익 320억 5700만 원, 당기순이익 202억 9300만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39.78% 증가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