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푸드 솔루션 브랜드 루솔(대표 김슬기, 운영사 에르코스)이 프리미엄 이유식 '더 프라임 베이비'에 특허 원료 '총백귀리혼합물'을 새롭게 적용해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뉴얼된 더 프라임 베이비는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원재료·배합·식감을 설계한 라인으로, 중기 2단계 아기죽 22종, 후기 3단계 진밥 24종, 완료기 4단계 아기밥 15종 등 총 61종으로 구성된다. 전 제품에 유기농 쌀, 무항생제 한우, 신선한 채소·해산물을 사용하며, 한우·닭고기는 팩당 27~32g, 채소류는 26~50g을 함유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진행에 김홍모입니다. 저출생이 장기화되면서 영유아 식품기업들도 새로운 성장 전략을 고민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이를 대상으로 한 시장만으로 계속 성장하기에는 한계가 분명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이런 가운데 이유식 브랜드 ‘루솔’로 성장한 에르코스는 영유아식에서 시니어푸드와 건강기능식품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 있습니다.그 출발에는 한 아버지의 경험이 있었습니다. 네 아이의 아빠인 김슬기 대표는 아이의 아토피로 먹거리를 고민하다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이기
에르코스가 '루솔' 중심의 영유아식 기업에서 기능성 소재와 시니어푸드, 헬스케어를 아우르는 사업구조로 외연을 넓히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의 핵심 매출원은 여전히 영유아식이지만, 상장 이후에는 본업에서 확보한 제조 역량과 고객 기반을 활용해 새로운 수익원을 만드는 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팍스경제TV 파워인터뷰는 이번 방송에서 에르코스 김슬기 대표를 만나 회사가 그리고 있는 '생애주기별 푸드 솔루션' 전략과 상장 이후 성장 방향을 짚어봅니다. 에르코스는 이유식에서 축적한 영양 설계와 식감 조절, 다품종 생
데일리 건강 브랜드 '88루틴'이 합리적 가격과 복용 편의성을 내세운 기능별 맞춤형 영양제 8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근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유명 브랜드나 고가 제품을 맹신하기보다, 자신의 건강 고민에 필요한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경제적인 가격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실속형 소비' 트렌드가 뚜렷해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88루틴 라인업은 ▲종합비타민 ▲비타민B 콤플렉스 ▲비타민D3 5000IU ▲마그네슘 ▲밀크씨슬 ▲스트레스케어 테아닌 ▲혈당케어 바나바 ▲88루틴 맥주효모 비오틴10000 등 총 8종으로, 소비자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고민에 맞춰 필요한 성분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머니투데이 '2026년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2026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은 유망 서비스 산업을 집중 육성하려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서비스 및 고객 만족도가 높은 우수한 브랜드를 선정하고, 프랜차이즈, 뷰티, 교육서비스 등 서비스 산업군 중에서 고객 만족과 서비스 혁신, 품질만족을 실천하는 대표 기업을 발굴, 선정해 지원하는 행사다. 어려운 경기 가운데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이끌어낸 각 분야 대표 기업들을 선정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