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의약품(API) 전문 기업 엠에프씨가 'CPHI Japa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와 고지혈증 치료제 원료의약품 '피타바스타틴'의 연내 수출 협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CPHI Japan 2026’은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로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CDMO 등 제약 밸류체인 전반의 기업들이 참가해 기술 및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행사입니다.엠에프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기
엠에프씨(대표이사 황성관·서기형)가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CDMO(위탁개발생산)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첫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제약기업의 자회사인 F사와진행한 고부가가치 소재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회사는 지난 2025년 10월 프로젝트 수주 이후 올해 초 F사의 정식 연구협력기업으로 벤더(Vendor) 등록을 마쳤다. 이어 약 3개월 만에 ADC 항암제의 링커 부분 고순도 결정 합성에 성공했으며, 이후 적격성 평가(
엠에프씨(대표이사 황성관·서기형)는 지난 7일 고려대의료원 메디사이언스파크 의료원 본부에서 차세대 의사과학자 양성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고려대의료원과 엠에프씨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윤을식 의무부총장, 편성범 의과대학장, 김현수 교수와 황성관 대표이사, 박장하 부사장, 홍문기 최고재무책임자 등이 자리했다.엠에프씨는 차세대 의사과학자 양성을지원하고, 고려대의료원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 근감소증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윤을식 의무부총장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