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설립되어, 원통형 CID 장비 및 BMA 자동화 설비를 전문으로 제조하고 있다. 그 외에 자동화 장비 설계 및 생산에 주력하는 동사 특성상 자동차부품(도어커넥터, 터미널압입기), 반도체 부품 진공포장기 등 다양한 자동화 장비 제품군을 납품하고 있다. 동사는 LGES, 삼성SDI 1차 벤더와 SK 온에 BMA 완제품을 납품하는 업체를 주요 고객처로 확보하고 있다.
케이엔에스 AI예측
AI예측기는 케이엔에스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엔에스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케이엔에스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주요 휴머노이드의 배터리 폼팩터로 원통형 배터리가 주목받는 가운데 첨단산업 무인 자동화 전문기업 케이엔에스가 원통형 배터리 전류차단장치(CID) 자동화 설비 공급에 나선다. 케이엔에스는 글로벌 이차전지 부품기업 종루이전자와 약 35억원 규모의 원통형 배터리 전류차단장치(CID) 자동화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CID는 원통형 배터리에 적용되는 핵심 안전 부품으로, 배터리 내부 이상 압력 발생 시 전류
첨단산업 무인 자동화 전문기업 케이엔에스는 올해 신규 수주 규모가 460억원을 넘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 400억원을 웃도는 규모다. 케이엔에스 본사는 올해 187억원 규모의 자동화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자회사 은성FA는 132억원, 베트남 법인은 141억원의 계약을 수주했다. 이에 따라 그룹의 누적 신규 수주 규모는 총 460억원이다. 회사 측은 확보한 수주 물량 대부분이 올해 매출로 반영돼 하반기 실
첨단산업 무인 자동화 전문기업 케이엔에스는 케이엔에스가 올해 신규 수주 규모 46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인 400억원을 상회하는 규모다. 법인별로 살펴보면 케이엔에스 본사가 올해 자동화 설비 공급계약을 통해 187억원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자회사 은성FA는 132억원, 베트남 법인은 141억원의 수주를 각각 달성했다. 이에 따라 케이엔에스 그룹의 올해 누적 신규 수주 총액은 460억원으로 집계됐다. 케이엔에스는 최근 46파이(4680) 원통형 배터리 시장 확대와 피지컬 AI 등 첨단 제조업의 자동화 수요 증가에 힘입어 주요 사업 부문 전반에서 수주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