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설립되어, 원통형 CID 장비 및 BMA 자동화 설비를 전문으로 제조하고 있다. 그 외에 자동화 장비 설계 및 생산에 주력하는 동사 특성상 자동차부품(도어커넥터, 터미널압입기), 반도체 부품 진공포장기 등 다양한 자동화 장비 제품군을 납품하고 있다. 동사는 LGES, 삼성SDI 1차 벤더와 SK 온에 BMA 완제품을 납품하는 업체를 주요 고객처로 확보하고 있다.
케이엔에스가 원통형 배터리의 핵심 안전부품인 전류차단장치, CID의 생산속도를 크게 높인 초고속 자동화 설비를 글로벌 기업에 공급합니다.케이엔에스는 17일 분당 400개의 CID를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설비는 기존 120PPM(분당 120개) 설비 대비 동일 시간 기준 생산능력을 약 233% 높였습니다.특히 소재와 부품을 자동으로 공급해 약 4시간에 한 번 소재를 보충하는 것만으로 연속 무인 운전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케이엔에스는 전기차와 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 로봇 등
공모주 시장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만 해도 새로 상장하는 종목이 많지 않은 데다 시중 유동성이 풍부해 중소형 공모주에도 자금이 몰렸다. 청약 경쟁률은 높았고, 상장 직후 단기 급등을 기대하는 투자자도 많았다. 하지만 8월 들어 그 열기는 빠르게 식었다. 하반기 공모주 투자는 더욱 옥석을 가려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삼성증권은 기업공개(IPO) 시장의 열기가 식은 만큼 향후 공모주 사이에서 선별 과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드림텍(192650), 메모리 모듈 하반기 본격 양산 기대감 등에 급등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글로벌 빅테크 6개사 가운데 2개사의 메모리 모듈 퀄 테스트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올해 4분기부터 메모리 모듈 사업의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동사는 북미 글로벌 빅테크 6개사를 대상으로 자체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며, 인도와 중국 서버업체에는 별도의 추가 퀄 테스트가 필요하지 않아 우선 공급해 품질 이력을 확보한 뒤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 승인을 순차적으로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