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Si) 소재를 이용한 광·개별소자(ESD, Power, Sensor등)를 개발에서 생산 및 판매까지 아우르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SD(Electro Static Discharge)소자는 전자기기 내부의 회로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호소자로서, 모든 전자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Sensor소자는 주변의 광신호를 감지하여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기능을 제공하여 미래 산업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7월 ISM 제조업지수 - 현지시간으로 3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전미공급관리자협회(ISM)는 7월 제조업지수를 발표한다. ISM 제조업 지수는 50을 넘으면 제조업 경기의 확장을 의미하고 50에 미달하면 위축을 뜻한다.■ 국가 AI컴퓨팅센터 착공식 - 삼성SDS 컨소시엄이 전남 광주 해남에 건설을 추진 중인 국가 AI컴퓨팅센터가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 착공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7월 수출입
코스닥 47·코스닥 161종 시총 미달 국내증시 내 부실기업 퇴출을 골자로 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이 시행 첫 달을 보낸 가운데, 시가총액 하한에 미달해 상폐 위험을 마주한 상장사가 208곳으로 불었다. 한 달 새 5곳 증가한 것으로 코스피·코스닥 시장 동반 폭락 여파가 위험권을 넓힌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보통주 가운데 시가총액 하한(코스피 300억원·코스닥 200억원)에 미달한 종목은 총 208종으로 전월 말 대비 5곳(2.5%) 증가했다. 코스피 시장에선 전월 대비 1종목(2.2%) 증가한 47종목, 코스닥 시장에선 4종목(2.6%) 증가한 161종목이 시총 기준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상폐 위험권에 신규 진입한 종목은 차이커뮤니케이션·대동금속·라닉스·세화피앤씨·시지트로닉스등이다. 이달 '애국매수' 열풍의 주인공 모나미도 이날 시총이 274억원으로 내려앉아 미달 종목으로 남았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6.45% 상승한 7384.56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이란 휴전 유지 및 기업 실적 호조, 반도체주 강세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093.01로 급등 출발했다. 시가를 저점으로 장 초반부터 상승폭을 키웠고, 오후 들어 7426.6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한때 7366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결국 7384.56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