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자신탁은 한국예탁결제원이 산출하는 KOFR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목표로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상장지수펀드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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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vsETF] 파킹형 ETF ETF(상장지수펀드)가 필수 투자 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매번 새로운 ETF가 쏟아지면서 투자자들의 선택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ETF vs ETF]는 ETF 구성 종목, 포트폴리오, 수익률, 거래량, 총보수 등을 비교해 투자자의 현명한 선택을 돕겠습니다. 국내외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자 단기 자금을 맡기는 파킹형 ETF(상장지수펀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 파킹형 ETF는 하루만 맡겨도 일정한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파킹형 ETF의 기초지수가 다양한 만큼 잘못 고르면 오히려 원금 손실을 볼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변동성이 극에 달하자, 시장의 충격을 피하려는 '파킹형(단기 대기성 자금)' 상장지수펀드(ETF)와 저가 매수를 노린 '지수 반등' 상품으로 자금이 대거 쏠렸다. 반면 지수 추가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품과 금리형 ETF에서는 대규모 자금 유출이 나타나며 뚜렷한 온도 차를 보였다. 18일 코스콤 CHECK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16일 국내 상장 ETF 중 순설정액(설정액에서 환매액을 뺀 순유입 자금) 증가 상위 5개 종목 가운데 2개가 머니마켓액티브 상품으로 집계됐다.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잔존만기가 짧은 우량 채권과 기업어음(CP) 등에 투자해 안정성과 환금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상품이다. 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투자 방향을 정하지 못한 유동성이 잠시 머무는 대표적
국내 증시가 7거래일 연속 급락하며 코스피가 한때 5,500선까지 밀리자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이른바 '방어형' 상장지수펀드(ETF)로 눈을 돌리고 있다.18일 코스콤 CHECK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16일 국내 상장 ETF의 순설정·환매금액 증가액 상위 5개 상품 가운데 2개가 머니마켓액티브였다.순설정·환매금액은 ETF 설정액에서 환매액을 제외한 금액으로, 투자자금의 유입 또는 유출 규모를 보여준다.머니마켓액티브는 단기 우량 채원이나 기업어음(CP) 등에 투자해 안정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으로, 투자처를 정하기 전 단기 자금을 굴리는 일종의 '파킹형' 금융상품으로 분류된다.상품별로 보면 'KODEX 머니마켓액티브'에 한 주 동안 5천744억원이 유입됐다. 전체 ETF 가운데 'KODEX 레버리지'(6천427억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같은 기간 'KODEX 200'에는 4천75억원,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에는 3천598억원이 각각 유입돼 3위와 4위를 차지했다.'TIGER 머니마켓액티브'도
국내 증시의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자 파킹형 ETF(상장지수펀드)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투자할 곳을 정하지 못한 돈을 잠시 넣어두는 것이 파킹형 ETF로, 자동차를 잠시 주차해 놓듯 현금을 단기 금융상품에 넣어 이자를 얻는 다.최근 일주일간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ETF는 TIGER 머니마켓액티브로, 유입 자금은 5천52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12일 ETF체크에 집계됐다. 머니마켓액티브는 현금처럼 안정적으로 운용하면서 예금보다 조금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단기금융상품을 담은 ETF다. 단기 채권·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해 대표적인 파킹형 '현금 대기용' 상품으로 꼽힌다. 같은 상품의 다른 브랜드인 RISE 머니마켓액티브에 두 번째로 많은 3천633억원이 유입됐다.뒤를 이어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에 3천125억원이 유입됐다. 이는 은행이 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CD(양도성예금증서) 91일물 금리를 기초로 한 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는 ETF다. 이 역시 현금 대기용 ETF로 꼽힌다. 최근 일주일간 이들 세 개 ETF가 자금 유입 순위 1∼3위에 올랐다. KODEX KOFR금리액티브(합성)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