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밤사이 뉴욕증시가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속 반도체주 강세,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에 따른 애플 등 빅테크 제품가 인상 및 수익성 악화 우려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마이크론·퀄컴 호재 속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빅테크 부진 속 반도체 대표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5.81% 폭락한 8411.21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조6522억, 3조7842억 순매도했고, 개인은 8조189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42% 상승한 8930.30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유가 급락 속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마이크론 실적 대기 속 기술주 하락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미국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속 8703.42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8693.6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며 8980선 위로 올라서기도 했다. 오전 중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반도체TOP2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한국투자신탁운용이 후발주자로 시장에 뛰어들었다. 한국투자운용은 반도체 기판 밸류체인에 초점을 맞춘 차별화 전략으로 경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날 'ACE K반도체TOP2+' 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했다.ACE K반도체TOP2+ ETF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수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스퀘어를 합산해 포트폴리오의 70%까지 노출도를 높였다. 또 AI 서버 및
23일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하락세에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날 오후 12시53분 기준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는 전장 대비 5.35% 내린 8,627.2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하락 출발 후 9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등락을 거듭하다 오후 12시39분께 8511.14까지 밀렸다. 이후 상승 전환해 8600선에 머무르고 있다. 이 같은 지수 하락은 개인의 매수세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워낙 강력하기 때문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