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이브이는 2020년 10월 12일 (주)삼기에서 분할되어 설립된 기업으로 전기차용 배터리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End-plate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고진공 공법을 고도화한 신규 부품 사업과 에너지밀도 극대화, 열 폭주 방지, 냉각성능 극대화 등의 기술특성을 보유한 차세대 배터리 기술기반 부품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기술경쟁력 강화와 함께 급속도로 성장중인 완성차·배터리 사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상반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13일 삼기에너지솔루션즈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별도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17% 증가한 799억원, 영업이익이 139% 증가한 37억원을 기록했다. 연결기준으로는 매출액 1133억원, 영업이익 49억원으로 집계됐다. 분기 기준 실적도 분할 이후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46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7% 증가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전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북미 생산 거점의 양산 확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공급 증가에 힘입어 분할 이후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삼기에너지솔루션즈의 올해 상반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79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에 버금가는 규모다. 영업이익은 37억원으로 139% 늘어나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섰다.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33억원, 49억원으로 집계됐다.2분기 실적도 분할 이후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46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북미 생산 거점의 양산 확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공급 증가에 힘입어 분할 이후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의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799억원으로, 지난해 온기 매출에 육박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9% 늘어난 37억원을 기록하며 작년 온기 영업이익을 반기 만에 초과 달성했다.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33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으로 집계됐다 분기 기준 실적도 분할 이후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한 465억원, 영업이익은 377% 성장한 3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7.2%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62% 상승한 6358.9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이 8186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699억, 539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327계약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