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젠은 2000년 04월 28일 설립되었으며, 마케팅 솔루션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프로페셔널 서비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은 AI마케팅 솔루션이며, 보다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하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유관 분야 확장을 목적으로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가 은행이나 카드사에서 받는 맞춤형 상품 추천이나 마케팅에는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기술이 쓰입니다. 오브젠은 이런 고객 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오랫동안 지원해온 기업인데요. 최근에는 잘레시아와 합병해 데이터 역량을 강화하고 AI 사업도 넓혀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유용희 대표와 함께 오브젠이 어떤 회사로 바뀌고 있는지, 앞으로의 성장 전략까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Q. 오브젠은 어떤 회사인가?저희 오브젠은 IBM 출신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뭉쳐서 2000년도에 창업을 했습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 특히 고객 데이터를
오브젠이 기존 금융·유통 중심의 AI CRM 사업을 기반으로 데이터 플랫폼과 에이전틱 AI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잘레시아 인수합병을 통해 데이터 구축·분석 역량과 기업 고객 기반을 보강하고,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외형과 수익성을 함께 키운다는 계획이다.팍스경제TV ‘파워인터뷰’에 출연한 유용희 오브젠 대표는 “급속한 시장 변화에 적응하면서 내실을 갖추고 성장하기 위해 기존 사업 조직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다&rdquo
오브젠이 자체 인공지능(AI) 플랫폼 '퀘이사'를 앞세워 AI 데이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잘레시아 합병 이후 고객군과 파트너 생태계를 넓힌 데 이어 실제 구축 사례와 대기업 대상 개념검증(POC)이 잇따르면서 AI 사업의 판매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15일 오브젠에 대해 지난 10일 'obzen summit 2026'을 개최하고 AI-Ready Data 기반 데이터 에이전트(Data Agent)와 에이전틱 AI(Agentic AI) 전략을 파트너 및 고객사에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AI 풀스택 데이터 플랫폼 기업 오브젠이 엔터프라이즈 AI·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플랫폼 'Strategy'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에 공식 등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등록을 통해 기업 고객들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Strategy를 보다 편리하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오브젠은 Strategy의 국내 골드 파트너로서 라이선스 공급부터 구축, 기술지원,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단순 솔루션 판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97% 상승한 6755.7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9789억, 8596억 순매수, 외국인은 2조899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도 개인과 기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