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템은 2016년 4월 25일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 장비의 환경제어 시스템을 통해 수율을 향상시키는 장비를 생산하는 제품 판매를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BIP, LPM 등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창립이래 국내외 반도체 IDM업체에 환경제어 N2 Purge System을 공급하였으며, 다년간 쌓아온 실적으로 100종 이상의 설비 Model의 장비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기록적인 실적을 공개한 뒤 국내에서 마이크론과 협력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 역시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마이크론이 메모리반도체 시장에서 점유율을 꾸준히 올려가고 있으며, 여기에 미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 공장을 공격적으로 증설하고 있어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한 발주 역시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미반도체와 저스템, 씨엠티엑스 등 국내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이 마이크론과 긴밀하게 협력 중이다. 마이크론은 올해 4·4분기(6~8월) 매출이 전년 동기 113억1500만달러 대비 379% 늘어난 542억2900만달러였다고 발표했다. 특히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6억5400만달러에서 437억5100만달러로 12배 정도 뛰었다. 이익률은 무려 82%였다. 마이크론은 현재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이 늘어날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공장 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반도체 시장이 올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한편, 내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러한 증설 투자 움직임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7공장과 8공장을 동시에 구축 중이다. 우선 한미반도체는 인천 서구 주안국가산업단지에 총 1000억원을 들여 연면적 1만4570㎡ 규모로 7공장인 '하이브리드 본더 팩토리'를 건립 중이다. 내년 상반기 중 준공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한미반도체는 최근 머큐리로부터 1300억원을 들여 인천 주안국가산업단지 2만595㎡ 규모 토지와 함께 건물을 매입했다. 한미반도체는 이곳 건
반도체 기업들의 설비투자 확대와 수율 개선 수요에 국내 장비주를 담은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가 강세를 보였다. 주요 편입 종목이 나란히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고 기관 순매수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리면서 ETF 성과를 뒷받침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는 지난주(21~23일) 종가 기준 12.99% 상승했다. 지난 18일 1만2705원이던 가격은 23일 1만4355원으로 올랐다. 추석 연휴로 거래일이 사흘에 그친 한 주 동안 레버리지·인버스를 제외한 국내 상장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상품은 'FnGuide 반도체 핵심공정 지수'를 추종한다. 주요 편입 종목 비중은 브이엠 16.20%, 저스템 12.02%, 피에스케이 11.67%, ISC 9.99%, 테스 9.96%다. 상위 다섯 종목이 전체의 59.84%를 차지한다. 이들 종목은 지난주 모두 두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신규 상장 - 데이터 기반의 소비자 분석 역량과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자체 브랜드를 개발·육성하는 브랜드 기업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며 확정공모가는 1만2000원이다. 브랜드 사업 부문('닥터피엘', '누잠', '아이레놀' 등)과 퍼포먼스 디지털 마케팅 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日 증시 휴장 - 일본 증시가 추분의 날로 휴장한다.■ 시진핑 中 국가주석,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