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실적과 1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인텔리빅스가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 다수 인공지능(AI) 기업이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인텔리빅스는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대치를 경신하며 '돈 버는 AI 기업'으로서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공공 지능형 영상분석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과 이를 바탕으로 한 기술 고도화가 실적 상승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인텔리빅스는 이달 말 상장..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2.06% 하락한 5093.5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유가 급등 속 물가 상승 우려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급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 역시 5592.59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워 544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5672.12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재차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오전 장 후반 8% 이상 하락하며 20분간 거래가 중단되는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거래가 재
트루엔은 안재천 대표가 보통주 1만27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매수는 기업의 지속 성장에 대한 경영진의 강력한 자신감과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 대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장내에서 주식을 취득했으며, 이에 따라 보유 주식 수는 276만 850주(지분율 26.37%)로 증가했다. 안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사주 매입 행보를 이어가며 주주가치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트루엔은 이번 자사주 매입 배경으로 차세대 핵심 제품인 하이엔드 온디바이스(On-Device) AI 카메라 'TA 시리즈'의 수출 본격화에 따른 성장 모멘텀을 꼽았다.TA시리즈는 업계 최고 수준의 AI 성능과 다양한 AI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트루엔이 글로벌 전시회 '인터섹 2026'을 통해 중동 및 인도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빠르게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트루엔은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인터섹 두바이 2026(Intersec Dubai)'에서 중동 및 인도시장 기업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트루엔은 이번 전시회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AI(인공지능) 성능을 보유한 하이앤드(High End) 온디바이스 AI 카메라 'TA시리즈'를 선보였다. 사전에 미팅을 확정한 다수의 업체들과 전시회 현장에서 만난 신규 업체들과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중심으로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아랍에미리트, 이스라엘, 카타르 등 중동 국가는 물론 인도 등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