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75% 상승한 7981.4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8381억, 1917억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2조167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
국내 상장리츠가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를 기점으로 약세를 거듭하며 올해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 주가가 일제히 미국-이란 전쟁 초기 수준으로 돌아갔다. 13일 한국거래소(KRX)에서 KRX 부동산인프라리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69포인트(1.69%) 내린 1322.36에 장을 마치며 연저점을 경신했다. 직전 연저점(1336.35)은 미국-이란 전쟁 충격에 코스피가 12% 급락한 지난 3월4일이었다. 맥쿼리인프라 등 인프라투자신탁(InvITS)을 배제하면 하락세가 더욱 선명해진다. 이날 KRX 프라임오피스리츠지수는 26.19포인트(2.85%) 내린 892.58로 마감, 연저점을 넘어 지난해 10월27일 지수 공표 이래 최저점을 찍었다....
코람코자산신탁의 상장리츠 '코람코더원리츠'의 주가가 13일 1만원을 넘어섰다. 국내 상장리츠 가운데 가장 높은 주가다. 전날 한국거래소 종가 기준 코람코더원리츠의 주가는 1만50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4000억원을 돌파했다. 국내 상장된 25개 리츠 중 주가가 1만 원을 상회하는 것은 이 리츠가 유일하다. 리츠 업계에서는 이 리츠의 자산가치 상승과 더불어 명확한 회수 전략이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최근
[파이낸셜뉴스] 코람코자산신탁이 운용 중인 상장리츠 '코람코더원리츠'의 주가가 13일 현재 1만 원을 넘어서며 국내 상장리츠 가운데 가장 높은 주가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상장된 25개 리츠 중 주가가 1만 원을 상회하는 것은 이 리츠가 유일하다.
13일 코람코신탁에 따르면 전일 한국거래소 종가 기준 코람코더원리츠의 주가는 1만50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도 4천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SK리츠(6090원), 삼성FN리츠(5570원), 한화리츠(5470원), 롯데리츠(4020원) 등 주요 대기업 스폰서 리츠들의 주가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리츠업계에서는 이 리츠의 자산가치 상승과 더불어 명확한 회수 전략이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한국리츠협회가 집계한 지난 4월 말 기준 국내에서 운용 중인 리츠는 총 461개, 운용자산(AUM)은 총 123조 4000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