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오픈AI IPO 내년 연기 검토설에 따른 반도체주 투매, 기술주 고점 부담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글로벌 기술주 약세 속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美 반도체주 폭락 여파 속 반도체 대표주 부진 등에 0.20% 하락한 8394.65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7조7557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4조5975억, 2조932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991계약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2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31% 7516.04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국채 금리 급등 속 기술주 차익 실현, 미중 정상회담 실망감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443.29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급격히 키운 지수는 7142.71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빠르게 낙폭을 만회했고, 오전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선 뒤 상승폭을 확대하며 7636.20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7550선 부근에서 상승 흐름을 보이던 지
엠오티가 총 400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조립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엠오티는 18일 공시를 통해 이번 계약 규모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755억원의 53%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수주로 엠오티는 기존 수주잔고 429억원에 신규 계약을 더하며 수주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게 됐습니다. 엠오티는 양극과 음극에 탭을 접착하는 탭 웰딩 장비와 배터리 형태를 만들고 밀봉하는 패키징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엠오티는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들의 LFP, 46파이 원통형,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제품군 확대에 맞춰 관련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글로벌 이차전지 조립 설비 전문기업 엠오티는 총 400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조립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수주 금액은 엠오티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755억원 대비 53%에 해당하는 대규모 계약이다. 이번 계약으로 엠오티는 기존 수주잔고 429억원에 이번 수주 건이 추가되면서 한층 강력한 수주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게 됐다.엠오티는 탭 웰딩(Tab Welding) 장비와 배터리 패키징 장비 분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의 LFP·46파이 원통형·전고체 배터리
엠오티가 국내 중견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과 약 20억원 규모의 ERCV, 전자식 재순환 제어밸브 생산 자동화 라인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ERCV는 내연기관의 유해 물질 배출을 줄이는 EGR,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의 핵심 부품입니다. 엠오티는 기존 EGR 밸브와 쿨러 생산 자동화 설비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수주에는 관련 공정 설계 역량과 기술적 시너지가 반영됐다고 설명했습니다.엠오티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이차전지 제조 설비 중심이던 수주 영역을 자동차 핵심 부품 분야로 넓히게 됐습니다.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