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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랩 일별 주가

샌즈랩의 과거 일별 주가
날짜 시가 고가 저가 종가 거래량 거래대금
7/12/2026 4,110 4,200 3,865 3,885 26,718 107,014,410
7/13/2026 3,790 3,840 3,660 3,815 48,026 180,443,435
7/14/2026 3,700 3,970 3,700 3,950 54,421 211,452,055
7/15/2026 3,950 4,005 3,755 3,870 19,615 75,510,604
7/19/2026 3,840 3,930 3,600 3,650 30,557 112,644,500
7/20/2026 3,470 3,650 3,470 3,545 110,446 391,748,604
7/21/2026 3,560 3,820 3,510 3,555 25,736 95,015,250
7/22/2026 3,665 4,090 3,620 3,925 155,101 606,155,420
7/23/2026 3,805 3,900 3,720 3,730 17,314 65,819,175
7/26/2026 3,845 3,950 3,720 3,780 28,548 109,708,521

관련 테마

  • 양자컴퓨터 :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기반 양자보안 대응 수요 관심 확대
  • 인터넷 보안 : CTX for GPT·SANDY 기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제공

샌즈랩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577억 1017위 15,267,638 2.85% IT/ICT 소프트웨어 10,360 3,470

샌즈랩 기업 개요

샌즈랩은 2004년 11월 01일 설립된 기업으로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예측을 수행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CTI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독보적인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악성코드 분석 정보 제공 플랫폼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프로파일링, 연관관계 분석, 공격자 역추적 등 사이버 공격, 범죄, 테러 대응에 필요한 미래 기술을 연구 및 선재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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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샌즈랩 관련 뉴스

[IT동아 김예지 기자]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되면서 단일 보안기업의 솔루션만으로는 방어선을 구축하기가 어려워졌다.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연동을 통한 ‘통합 보안 체계’가 핵심 화두로 떠오른 이유다. 민간 협의체 ‘팀 시큐리티 코리아’는 국내 보안 기업들이 API 연동 기반의 AI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영철 KISIA 수석부회장(SGA솔루션즈 대표) / 출처=IT동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22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 호텔에서 ‘2026년 팀 시큐리티 코리아 기술세미나’를 열고 기업 간 API 연동 전략과 협력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팀 시큐리티 코리아는 국내 정보보호 기업 간 상호 연동성을 확보하고, 통합 보안 모델을 발굴하는 민간 협의체다. 2024년 과기정통부 주도로 구성된 출범해 2025년 3월 현 체제로 개편됐다. 현재 공급기업 179개사와 수요기업 140개사 등 총 319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최영철 KISIA 수석부회장(SGA솔루션즈 대표)은 축사에서 “API는 서로 다른 보안 제품을 연결하고, 기술과 위협 정보를 활용하게 돕는 핵심 수단”이라며, “기업 간 API 연동이 활성화될수록 혁신적인 보안 서비스가 탄생하고, 국내 정보보호 산업 전체의 경쟁력도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그프레소 “AI 자율 코딩 시대, 완성도 높은 API 필수” 구동언 로그프레소 사업본부장 / 출처=IT동아 보안운영(SecOps) 플랫폼 전문 기업 로그프레소의 구동언 사업본부장은 API 연동 사례를 발표했다. 그는 “최근 사이버 공격은 연속적인 시나리오로 진행되는 반면, 방어 시스템은 파편화되어 있다”며, “보안 시스템 간 팀워크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체계가 바로 API 연동”이라고 진단했다. 로그프레소는 자체 마켓플레이스 ‘로그프레소 스토어’를 통해 240개 이상의 앱 생태계를 구축했다. 클릭 한 번과 API 키 입력만으로 연동을 끝낼 수 있는 구조다. 구동언 본부장은 “국산 솔루션이 연동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로그프레소는 국내 보안 기업들과 적극 협력해 왔다”고 밝혔다. 실제로 로그프레소 XDR(확장 탐지 및 대응) 플랫폼은 AI 보안기업 샌즈랩의 네트워크 위협 탐지 솔루션 ‘MNX’, 엑소스피어의 올인원 엔드포인트 보안 기능과 유기적으로 연동되고 있다. XDR 플랫폼 안에서 MNX 솔루션의 핵심 기능을 그대로 활용해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위협을 탐지·대응하는 방식이다. 특히 향후 AI가 기계적인 속도로 공격을 감행하는 시대에는 방어 업무의 상당 부분이 AI 에이전트로 대체될 전망이다. 구동언 본부장은 “AI 에이전트가 사람에게 묻지 않고 스스로 상황을 분석 및 판단하려면 높은 수준의 API 연동이 전제돼야 한다”며, “AI 방어의 근간은 결국 AI가 사용할 수 있는 API”라고 설명했다. 그는 “AI가 새벽 3시에 혼자 코드를 작성하는 상황을 고려해 개발 문서와 API를 갖춰둬야 한다”면서 “API를 안전하게 관리·통제할 보안 체계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지니언스, “제품이 아니라 플랫폼 팔아야” 이대효 지니언스 상무 / 출처=IT동아 네트워크 접근 통제(NAC) 부문에서 국내 조달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는 지니언스는 API 연동 고도화 방향을 제시했다. 지니언스는 자사처럼 독자적인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 기업(Standalone)이라도 타 솔루션과 연동할 때 새로운 보안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니언스의 솔루션은 사용자 인증, 기기 취약점, 물리적 접속 위치 등 고가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대효 지니언스 상무는 “이 풍부한 컨텍스트(맥락 정보)는 단독으로 활용될 때보다 타사 솔루션과 공유될 때 진가를 발휘하기 때문에 지니언스는 연동 방식과 API 문서를 무상으로 전면 공개하고, 50여 개 벤더와 연동하는 연합망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대효 상무는 API 연동을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N2SF(망 분리 대체 보안 프레임워크), 자율운영센터 등 차세대 보안 프레임워크의 핵심 전제로 꼽으며, “새로운 보안 프레임워크 구현을 위해 글로벌 연동 표준 준수와 정책 분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구글(GCP), 아마존(AWS), 마이크로소프트(Azure) 등 멀티 클라우드를 도입함에 따라 글로벌 표준 방식을 준용해야만 거대한 클라우드 연동 생태계에 진입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글로벌 시장과 달리 국내는 여전히 API 개발을 불필요한 비용 지출로 인식하는 등 연동에 대한 인식 차이와 한계가 존재한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최근 글로벌에서는 대시보드(콘솔)을 생략하고 백엔드 엔진과 API 세트를 제공하는 ‘헤드리스(Headless) 솔루션’이 급부상했다. 이는 사용 기업이 원하는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직접 만들어 쓰도록 하는 방식이다. 세일즈포스의 ‘헤드리스 360’, 시스디그(Sysdig)의 AI 에이전트용 헤드리스 보안 플랫폼이 대표적이다. 이때 저위험 제어는 AI 에이전트에 위임하고, 사람은 상위 버전의 의사결정 및 인터페이스 조합을 담당한다. 이대효 상무는 “앞으로 살아남는 B2B SaaS 보안 솔루션이 되려면 AI 에이전트까지 고려한 우수한 API 연동성을 갖추고, 결국 제품이 아닌 플랫폼을 파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IT동아 김예지 기자 (yj@itdonga.com)

[IT동아 김예지 기자] 사이버 위협이 일상이 된 시대, 보안은 더 이상 특정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과 사회 전체의 리스크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 주간 국내외에서 발생한 주요 보안 이슈와 정부 정책, 기업 소식을 살펴봅니다. 깃허브 접속 권한 유출 사고…경찰, 긴급 보안 권고 기존 발급받은 PAT는 즉시 폐기한 뒤 재발급받도록 한다 / 출처=깃허브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14일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깃허브(GitHub)의 계정 접속 권한 다수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 경찰은 즉시 수사에 착수하는 한편, 마이크로소프트(MS), 인터폴, 피해 계정 사용자 및 기업에 유출 사실을 알리고 긴급 보안 대응을 요청했다. 이번에 유출된 정보는 깃허브의 ‘개인 액세스 토큰(PAT)’으로, 사용자가 깃허브의 비공개 저장소에 접근할 때 사용하는 인증 수단이다. PAT를 확보한 해커는 피해자의 코드 저장소에 접근해 코드 내 민감 정보를 탈취할 수 있다. 또한 이를 다시 활용해 개인이나 기업의 시스템까지 침투해 기밀 정보를 빼낼 위험도 크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국적이 확인된 피해 계정만 54개국 370여 개에 달한다. 소유주나 국적이 확인되지 않은 계정도 200개가 넘으며, 국내 계정은 30여 개로 파악됐다. 경찰청은 깃허브 비공개 저장소를 사용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무단 접근 흔적이 있는지 점검하고, 기존 발급받은 PAT는 즉시 폐기한 뒤 재발급받을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추가 해킹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접근 권한 다중 인증화·최소화·세분화 ▲소스코드 내 시스템 접속 정보 저장 금지 ▲개발자 PC 보안 상태 정기 점검 등을 당부했다. 깃허브 측은 “유출된 개인 액세스 토큰을 폐기하고, 유출된 개인 액세스 토큰의 이용자들에게 경고하는 등 긴급 보안 조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추가 위협이 확인되는 대로 관계 기관 및 기업에 관련 정보를 신속히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불안감 자극하는 카카오 사칭 메일…공식 웹사이트 확인 필수 카카오 계정이전 안내로 위장한 피싱 메일 본문 / 출처=안랩 안랩이 최근 카카오의 공식 안내 메일로 위장해 계정 이전을 유도하는 피싱 메일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해당 메일은 ‘사용자의 카카오 계정이 이전될 예정’이라는 내용으로 수신자의 불안감을 조성한 뒤, 본문에 포함된 ‘계정이용 확인’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한다. 사용자가 링크와 연결된 피싱 페이지에 이메일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자격 증명 정보는 공격자가 제어하는 외부 서버로 전송된다. 카카오 계정은 메신저, 포털, 각종 온라인 서비스와 연결돼 있어 공격자들의 표적이 되기 쉽다. 해커는 공식 카카오 안내 메일의 디자인 레이아웃을 복제해 ‘계정 이전’, ‘이용 확인’, ‘보안 확인’ 등 키워드를 배치해 클릭을 유도한다. 특히 이번 사례에서 해커는 무료 호스팅 서버를 개설하는 대신, 보안이 취약한 정상 운영 웹사이트 서버를 해킹해 피싱 페이지를 삽입했다. 이 때문에 주소창의 도메인만 봐서는 피싱 페이지 여부를 파악하기 어렵다. 낯선 문자열이나 도메인이 아니라, 실제 존재하는 사이트의 하위 경로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가짜 로그인 창에 입력된 사용자 이메일과 패스워드는 식별이 어려운 형태로 변환돼 해커에게 전달된다. 이에 안랩은 발신자 주소를 확인하고, 메일 본문 링크를 함부로 클릭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페이지의 보안 인증(HTTPS, 자물쇠 아이콘)을 확인하고, 계정 비밀번호, 인증번호처럼 민감한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메일 본문 링크를 통하지 않고 브라우저나 공식 앱을 통해 직접 계정 관리 페이지에 접속해야 한다. 이미 정보를 입력했다면 즉시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동일한 계정 정보를 사용하는 다른 서비스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 KT, CSAP 인증 ‘AI 메일보안’ 확대 KT가 공공형 AI 메일보안 서비스를 출시했다 / 출처=KT KT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획득한 ‘공공형 AI 메일보안’ 서비스를 출시하고, 공공·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이메일 보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KT AI 메일보안은 랜섬웨어, 피싱 메일 등 이메일을 경로로 삼는 사이버 위협을 AI 기술로 탐지·차단하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다. AI와 지능형지속공격(APT) 대응 기술이 결합된 이메일 보안 서비스 중 국내 최초 CSAP 인증을 받은 사례다. KT AI 메일보안은 스팸 차단, AI 분석, APT 대응 등 단계별 필터링을 거쳐 악성 메일만 골라내고 정상 메일만 통과시킨다. 사용자는 최대 3종의 APT 분석 엔진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KT는 “지속적인 AI 학습을 통해 악성 메일 탐지 정확도를 97% 이상으로 끌어올렸다”며, “분석 대부분이 1분 안에 끝나 메일 수신이 지연되는 불편함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공기업, 공공기관, 국가 교육기관 등은 별도 보안 장비를 구매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방식으로 즉시 도입할 수 있어 초기 대규모 구축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KT는 여기에 ‘One-View’ 기능을 더해 AI 분석과 다양한 위협 탐지 기술로 파악된 악성 행위의 탐지 근거, 발생 이력, 위험도 등을 단일 화면에서 통합 제공한다. KT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보안 역량 강화를 통해 공공·교육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샌즈랩,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참가…AI 네이티브 보안 시연 AI 특별관에 참가한 샌즈랩 부스 / 출처=IT동아 AI 보안 전문기업 샌즈랩이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AI 특별관에 참가해 AI 기반 위협 분석·대응 기술을 선보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약 10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국가 AI 보안 기술력의 현주소를 조명하는 ‘AI 특별관’이 마련됐다. 샌즈랩은 AI 특별관에서 국내 AI 보안 기술의 실제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대표적으로 AI 기반 네트워크 위협 탐지·대응(NDR) 솔루션 ‘MNX’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서비스 ‘CTX’를 결합해, 이상행위 탐지부터 AI 에이전트 심화 분석, LLM 기반 악성코드 자동 분석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시연했다. MNX는 생성형 AI가 설계한 해킹 공격과 네트워크 보안 이벤트를 탐지하고, 위험 수준을 평가해 대응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암호화된 네트워크 트래픽까지 식별해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CTX는 악성코드의 정적·동적 분석 결과와 API 호출 흐름 등을 분석하고 공격 방식을 해석한다. AI가 가공되지 않은 보안 데이터를 분석 가능한 정보로 전환해 보안 담당자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김기홍 샌즈랩 대표는 “AI 중심의 보안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며, “AI 네이티브 보안은 기존 기술에 AI를 단순 접목하는 수준을 넘어, 위협을 바라보고 대응하는 패러다임 방식 자체를 AI 중심으로 확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교CNS, 한드림넷 인수합병…보안 역량 확보 대교CNS가 네트워크 보안 기업 한드림넷을 인수했다 / 출처=한드림넷 대교그룹의 종합 IT 서비스 기업 대교CNS가 네트워크 보안 기업 한드림넷의 지분 100%를 전격 인수했다. 이번 계약 대상에는 한드림넷의 일본 자회사 서브게이트도 포함된다. 대교CNS는 이번 인수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정보보안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기존 IT 서비스 역량에 보안 솔루션을 더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드림넷은 세계 최초 네트워크 보안 전용 스위치를 개발한 1세대 보안 기업이다. 공격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분석 및 차단하는 ‘MDS(Multi-Dimension Security)’ 엔진 기반 보안 스위치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바탕으로, 세계 12개국 4만여 개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대교CNS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한드림넷의 보안 기술과 자사의 IT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지능형 네트워크 보안 기술을 내재화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한드림넷이 보유한 일본 법인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AI와 보안을 중심으로 한 신사업 발굴과 전략적 투자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IT동아 김예지 기자 (yj@itdonga.com)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63% 상승한 7844.0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반도체주 급락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협상 주시, 영국의 정치적 우려 등에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7513.6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7402.3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점차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상승세로 돌아선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막판까지 상승폭을 키운 지수는 7855.4

[IT동아 김예지 기자] 사이버 위협이 일상이 된 시대, 보안은 더 이상 특정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과 사회 전체의 리스크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 주간 국내외에서 발생한 주요 보안 이슈와 정부 정책, 기업 소식을 살펴봅니다. 숨고, 개인정보 유출 의심 정황 공지…선제적 대응 착수 숨고가 해킹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의심 정황을 공지하고 대응에 나섰다 / 출처=숨고 재능 거래 플랫폼 ‘숨고’를 운영하는 브레이브모바일이 5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4월 27일 외부 해킹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의심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유출 의심 정보는 일부 서비스 제공자(고수)의 활동명(닉네임)과 식별번호, 숨고캐시 충전 내역(충전 금액, 카드사명, 마스킹 처리된 카드번호), 일부 고객의 식별번호, 숨고페이 결제 내역(결제 금액, 카드사명, 마스킹 처리된 카드번호) 등이다. 브레이브모바일은 “정황을 포착한 즉시 당국에 신고하고 보안 취약점 긴급 보완에 착수했다”며, “이상 접속 모니터링 수준을 최고 단계로 높이고, 외부 보안 전문 업체와 공동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정확한 유출 여부와 범위를 조사 중이며, 침입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브레이브모바일은 유출 가능성이 있는 이용자에게는 개별 통지를 완료했다. 더불어 비밀번호 변경과 불상 링크 클릭 자제 등을 당부했다. 또한 “당사를 믿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한 서비스 제공과 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숨고는 2024년 기준 누적 가입자 수 1400만 명,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300만 명을 넘어섰다. 브레이브모바일의 지난해 매출은 719억 7000만 원, 영업이익은 182억 300만 원이다. 정부, 개인정보 보호 패러다임 바꾼다…사후 처벌에서 사전 예방으로 지난 12일 개인정보위가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 체계로의 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 출처=e브리핑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5월 12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계획’을 보고했다. 개인정보 보호 관리 체계를 기존 사후 처벌에서 사후 예방 체계로 전면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가장 큰 변화는 과징금 상한의 대폭 상향이다. 현행 매출액의 3%에서, 중대·반복 위반 시 최대 10%까지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했다. 이는 오는 9월 11일부터 시행된다. 적용 요건은 고의·중과실로 3년 내 반복 사고를 냈거나, 1000만 명 이상 피해가 발생한 경우다. 과징금 산정 기준은 기존 3년 평균 매출액에서 직전 연도 매출액을 비교해 더 높은 금액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해당 개정은 5월 19일부터 발표된다. 반면 자발적 보호 투자를 늘린 기업에는 과징금 감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선제 투자를 유도한다.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개인정보 보호를 반영하는 설계 원칙을 제도화하고, ISMS-P 인증 기준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부터는 위험기반 관리체계를 구축해 위험도에 따라 관리 수준을 차등화해 387개 주요 공공시스템과 100만 명 이상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통신 및 복지 등 고위험 시스템에 대해 직접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클라우드 사업자 등 공급망 전반으로 점검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시 입증 책임을 국민이 아닌 기업과 기관이 지도록 법을 개정해 법정 손해배상(최대 300만 원) 활성화를 유도한다. 다크패턴처럼 탈퇴나 동의 철회를 어렵게 하는 행태도 집중 점검 대상에 오른다.SNS·다크웹상 개인정보 불법 유통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수사기관과 협력해 유포 및 이용자를 엄벌할 계획이다. KISA, AI 보안·제로트러스트 분야 120억 규모 지원 본격화 KISA와 과기정통부가 차세대 보안 제품‧서비스 개발을 위한 18개 과제와 수행기업 5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 출처=KIS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AI 보안, 제로트러스트 등 차세대 보안 기술 육성을 위해 18개 과제, 수행기업 50개사를 선정하고, 약 120억 원 규모의 ‘2026년 정보보호 신기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차세대 보안 제품‧서비스 개발을 위해 ▲AI 기반 차세대 보안 제품 상용화 ▲AI 기반 보안기업 육성 ▲한국형 통합보안 모델 개발 ▲제로트러스트 도입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AI 기반 차세대 보안 제품 상용화 분야에서 샌즈랩 컨소시엄(지니언스, 로그프레소, 쏘마, 액슬레이터)은 네트워크·엔드포인트 전 구간의 위협 탐지·분석·대응 자동화 통합보안 플랫폼을 개발한다. 쿠도커뮤니케이션 컨소시엄(디토닉, 신화시스템, 중앙대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은 다기종 간 보안 데이터를 연동해 침입·도난 등 물리적 위협에 대응하는 통합 관제 시스템을 맡았다. AI 기반 보안기업 육성 분야에서는 LLM 가드레일 솔루션, 온디바이스 얼굴 위변조 탐지, 의료데이터 가명처리, 자율형 보안관제센터(SOC) 구현 플랫폼 등 AI 보안 시제품 5개 과제와 보안 제품·서비스 실증 및 사업화 분야 4개가 선정됐다. 한국형 통합보안 모델 개발 분야에서는 국내 보안기업 간 협업을 기반으로 통합형 보안 모델 개발·실증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에이전틱 AI 기반 자율형 통합보안 운영 플랫폼과 제어시스템(OT/ICS) 통합 침해 대응 플랫폼 등 2개 과제가 추진된다.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는 변화하는 사이버 위협 환경에 대응해 제로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실제 환경에 적용하고 실증하는 사업으로, AI 기반 통합 인증·접근통제(SK쉴더스 등), 금융·통신 인프라용 동적 신원인증(로그프레소, S2W 등), AI 기반 공격 표면 관리 중심 제로트러스트 허브 구축(NHN클라우드 등), OT 통합망 보안 구축(이스트시큐리티 등), SASE 기반 제로트러스트 등 5개 과제가 이름을 올렸다. 구글, 세계 최초 AI 개발 제로데이 익스플로잇 포착 GTIG가 지난 2월 발표 이후 최신 AI 위협 동향을 분석한 ‘AI 위협 추적 보고서’를 발표했다 / 출처=구글 클라우드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 그룹(GTIG)이 공격자가 AI를 활용해 개발한 제로데이 취약점 공격 코드(익스플로잇)를 세계 최초로 포착했다고 밝혔다. AI가 해킹 공격 도구로 자리 잡는 양상이 현실로 확인된 셈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범죄 집단이 AI의 도움을 받아 실제 작동 가능한 제로데이 익스플로잇을 개발했으나, 이번에는 구현 과정에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GTIG는 아직 탐지되지 않은 유사 시도가 여러 AI 모델을 통해 진행 중일 것으로 예상했다. 해당 취약점을 즉시 개발사에 통보해 패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격 코드는 최근 주목받는 AI 모델 '미토스(Mythos)'를 통해 개발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또한 북한, 중국, 러시아 등 국가 배후 세력들이 AI 딥페이크나 자율 탐색 도구를 활용해 공격 수위를 높이고 있다는 분석도 내놓았다. 북한 해킹 그룹은 AI를 활용해 수천 개의 공격 코드를 검증하고 공격 자산을 대규모 구축했으며, 중국 연계 해커는 에이전트 도구를 통해 일본 기술 기업 취약점을 자율적으로 탐색했다. 러시아 연계 세력은 AI 딥페이크로 심리전을 펼치고, 전쟁 시 공격용 악성코드를 고도화하는 데 AI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커들은 오픈클로(OpenClaw)와 같은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테스트 환경에서 공격 과정을 지휘하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글은 해커에 맞서 AI 에이전트 ‘빅 슬립(Big Sleep)’과 코드 취약점 자동 수정 도구 ‘코드멘더(CodeMender)’ 등을 적용하며, AI 공격에 대한 방어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SKT 패스키, GS 인증 1등급 획득 비밀번호와 패스키 비교 인포그래픽 / 출처=SKT SKT가 차세대 인증 솔루션 ‘SKT 패스키(Passkey by SK Telecom)’의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 등급인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GS 인증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ISO/IEC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기능 적합성·보안성·신뢰성을 평가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 SKT 패스키는 비밀번호 대신 지문, 얼굴 인식 같은 생체 인증이나 PIN·패턴 방식으로 로그인하는 FIDO(Fast Identity Online) 기반 솔루션이다. 공개키 암호화 방식으로 작동해, 사용자의 개인키는 기기 보안 영역에만 저장되고 외부로 전송되지 않는다. 로그인 시에는 서명값만 오가기 때문에 네트워크 상에 키 정보가 남지 않는다. 특히 이는 안드로이드·iOS 등 다양한 환경을 지원하는 SDK 형태로 제공돼 기업이 빠르게 도입할 수 있다. SKT는 사내 시스템에 단계적으로 패스키를 적용해 비밀번호 없는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향후 대외 서비스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 밝혔다. IT동아 김예지 기자 (yj@itdonga.com)

샌즈랩 매출 정보

샌즈랩 연간 매출 정보

날짜 매출액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영업이익 증가율 순이익 순이익 증가율
2025.4Q 11,612,082,342 - -1,770,367,370 - -465,465,403 -
2024.4Q 8,296,932,833 -29.22% -3,709,115,101 -319.74% -2,300,516,765 -624.36%
2023.4Q 11,721,914,034 26.05% -883,678,732 -142.29% 438,727,045 -79.64%
2022.4Q 9,299,538,000 71.77% 2,089,463,300 327.50% 2,155,039,500 193.72%

샌즈랩 분기 매출 정보

날짜 매출액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영업이익 증가율 순이익 순이익 증가율
2026.1Q 1,827,213,981 -71.39% -1,009,376,737 -139.85% -637,541,216 -139.52%
2025.4Q 6,387,298,788 696.04% 2,532,904,076 274.44% 1,613,037,762 277.09%
2025.3Q 802,381,327 -78.36% -1,452,019,415 -3.42% -910,857,951 -346.46%
2025.2Q 3,708,270,858 419.27% -1,404,063,550 2.98% 369,570,311 -

순매수량

개인: -5,113

기관: 135

외인: 4,978

누적 순매수량

개인: -319,921

기관: -1,580

외인: 318,736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07-27 -5,113 135 4,978
2026-07-24 71 -406 335
2026-07-23 -8,078 406 7,672
2026-07-22 -4,037 - 4,037
2026-07-21 -47,292 - 54,637
2026-07-20 -2,835 - 2,835
2026-07-16 929 -583 -346
2026-07-15 -31,718 583 32,293
2026-07-14 -12,373 - 12,373
2026-07-13 6,805 - -6,805
2026-07-10 -9,738 - 9,738
2026-07-09 -12,587 -25 12,612
2026-07-08 -7,232 25 7,207
2026-07-07 -4,136 -47 4,183
2026-07-06 2,850 47 -2,897
2026-07-03 -56,231 - 56,231
2026-07-02 7,766 -129 -7,637
2026-07-01 -436 - 436
2026-06-30 1,260 129 -1,389
2026-06-29 -29,113 - 28,113
2026-06-26 -26,818 - 26,818

누적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07-27 -238,056 135 245,424
2026-07-24 -232,943 - 240,446
2026-07-23 -233,014 406 240,111
2026-07-22 -224,936 - 232,439
2026-07-21 -220,899 - 228,402
2026-07-20 -173,607 - 173,765
2026-07-16 -170,772 - 170,930
2026-07-15 -171,701 583 171,276
2026-07-14 -139,983 - 138,983
2026-07-13 -127,610 - 126,610
2026-07-10 -134,415 - 133,415
2026-07-09 -124,677 - 123,677
2026-07-08 -112,090 25 111,065
2026-07-07 -104,858 - 103,858
2026-07-06 -100,722 47 99,675
2026-07-03 -103,572 - 102,572
2026-07-02 -47,341 - 46,341
2026-07-01 -55,107 129 53,978
2026-06-30 -54,671 129 53,542
2026-06-29 -55,931 - 54,931
2026-06-26 -26,818 - 26,818

샌즈랩 자산 비율

자산총계 부채비율 자본비율
53,300,311,053 3.68% 96.32%

샌즈랩 매출 구성

구성 요소 비율
CTX [제품] 99.47%
SI 0.53%

샌즈랩 공매도 현황

최근 공매도 거래량: 104 (0.36%)

최근 공매도 잔고: 67,737 (0.44%)

공매도 거래량

날짜 종가 공매도량 공매도비중
2026-07-27 3,780 104 0.36%
2026-07-24 3,730 59 0.34%
2026-07-23 3,925 57 0.04%
2026-07-22 3,555 340 1.32%
2026-07-21 3,545 509 0.46%
2026-07-20 3,650 949 3.11%
2026-07-16 3,870 721 3.68%
2026-07-15 3,950 102 0.19%
2026-07-14 3,815 971 2.02%
2026-07-13 3,885 2,037 7.62%
2026-07-10 4,115 687 2.25%
2026-07-09 3,850 843 1.96%
2026-07-08 3,895 793 1.84%
2026-07-07 3,975 939 4.52%
2026-07-06 4,130 1,133 5.67%
2026-07-03 4,290 1,577 1.44%
2026-07-02 4,130 1,466 5.08%
2026-07-01 4,435 1,705 11.82%
2026-06-30 4,340 1,317 8.51%
2026-06-29 4,360 386 0.59%
2026-06-26 3,900 1,585 2.11%

공매도 잔고

날짜 종가 공매도 잔고 공매도 비중
2026-07-23 3,925 67,737 0.44%
2026-07-22 3,555 71,372 0.47%
2026-07-21 3,545 71,970 0.47%
2026-07-20 3,650 71,970 0.47%
2026-07-16 3,870 71,273 0.47%
2026-07-15 3,950 72,378 0.47%
2026-07-14 3,815 73,653 0.48%
2026-07-13 3,885 73,417 0.48%
2026-07-10 4,115 73,810 0.48%
2026-07-09 3,850 73,221 0.48%
2026-07-08 3,895 71,229 0.47%
2026-07-07 3,975 98,845 0.65%
2026-07-06 4,130 101,364 0.66%
2026-07-03 4,290 100,677 0.66%
2026-07-02 4,130 111,782 0.73%
2026-07-01 4,435 114,012 0.75%
2026-06-30 4,340 113,399 0.74%
2026-06-29 4,360 113,757 0.75%
2026-06-26 3,900 123,036 0.81%
2026-06-25 4,210 122,547 0.80%
2026-06-24 4,360 122,207 0.80%

샌즈랩 업종 내 비교

소프트웨어 업종(79개) 연간 기준

항목 샌즈랩 업종 평균 업종 내 순위
시가총액 569.483 910.96 29위
PER(최근4분기) 159.773 4.61 1위
PBR 1.115 18,670.8 28위
ROE(최근4분기) -1.79 -5.13 50위
배당수익률(최근연도) 4.021 3.4 8위
영업이익률(최근연도) -15.246 -20.89 66위
순이익률(최근연도) -4.008 -24.68 54위
부채비율(최근연도) 6.904 75.87 76위
매출액(최근연도) 116.121 3,027.84 71위
영업이익(최근연도) -17.704 215.25 56위
당기순이익(최근연도) -4.655 161.64 5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