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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랩 (411080) 주가 및 종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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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현재가 8,620 원
변동량 ▲ 160.00 원
변동률 1.89%
거래량 30,737
거래대금 264,588,370 원

샌즈랩 일별 주가

샌즈랩의 과거 일별 주가
날짜 시가 고가 저가 종가 거래량 거래대금
4/14/2026 7,640 8,150 7,380 8,150 2,669,522 20,964,867,680
4/15/2026 8,930 9,820 8,180 8,180 9,315,405 85,536,078,645
4/16/2026 8,100 8,780 7,550 7,850 1,972,099 16,003,461,870
4/19/2026 7,970 8,630 7,830 8,200 1,359,212 11,249,586,115
4/20/2026 8,210 8,360 7,730 7,830 402,664 3,171,386,370
4/21/2026 7,990 9,100 7,830 8,020 3,030,495 25,737,850,465
4/22/2026 8,040 9,230 7,610 8,190 7,108,226 61,430,112,945
4/23/2026 8,220 8,480 8,110 8,140 647,988 5,325,801,390
4/26/2026 8,330 9,040 8,240 8,700 2,136,834 18,718,824,365
4/27/2026 8,720 8,740 8,370 8,460 425,712 3,624,337,710

관련 테마

  • 인터넷 보안 :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정보를 보안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샌즈랩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291억 767위 15,267,638 1.38% IT/ICT 소프트웨어 10,600 5,310

샌즈랩 기업 개요

샌즈랩은 2004년 11월 01일 설립된 기업으로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예측을 수행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CTI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독보적인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악성코드 분석 정보 제공 플랫폼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프로파일링, 연관관계 분석, 공격자 역추적 등 사이버 공격, 범죄, 테러 대응에 필요한 미래 기술을 연구 및 선재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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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샌즈랩 관련 뉴스

[IT동아 김예지 기자] 사이버 위협이 일상이 된 시대, 보안은 더 이상 특정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과 사회 전체의 리스크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 주간 국내외에서 발생한 주요 보안 이슈와 정부 정책, 기업 소식을 살펴봅니다.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 국정원 일원화…27년 시행 기존 CSAP 인증체계 / 출처=KISA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은 기업이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입을 위해 거쳐야 했던 이중 인증 절차를 국정원 단일 검증 체계로 통합한다고 4월 20일 발표했다. 정부는 올해 상반기 중 ‘국가 클라우드컴퓨팅 보안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1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7년 하반기부터 이를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은 공공기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사업자가 정보보호 기준 준수 여부를 평가받는 제도다. 그동안 기업들은 CSAP 획득 후, 국정원의 클라우드 보안 검증까지 거쳐야 해 이중 규제라는 지적이 존재했다. 인증 준비에 따른 시간과 비용 부담이 있었던 만큼 향후 검증 구조가 단일화되면 클라우드 기업의 공공 시장 진입 문턱이 보다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인증 주체를 국정원으로 일원화하는 동시에 검증 항목도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조직 구성이나 인력 보안 등 행정적 요소보다 서비스의 보안 기술 수준 평가에 집중한다. 또한 기존 CSAP 인증 제품의 유효기간은 그대로 인정한다. 정부는 투명한 검증 제도 운영을 위해 산학연이 참여하는 민관 검증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기존 CSAP 평가기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등을 그대로 활용해 연속성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민간 영역의 보안인증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와 연계된 붙어 자율 보안인증으로 통합될 계획이다. 이번 개편은 유사 보안 기준을 하나로 통합해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골자다. 다만 제도가 실효를 거두려면 후속 준비가 중요하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설계 등 최신 기술 환경을 수용할 수 있는 유연하고 실효성 있는 보안 기준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구글, 지난해 국내 부적절 광고 1억 7550만 건 삭제 구글은 17일 광고 안전 보고서를 발표했다 / 출처=구글 구글이 지난 17일 발표한 ‘2025 광고 안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에서 83억 건 이상의 부적절한 광고를 삭제하고, 정책을 위반한 사이트 24만 5000개 이상을 차단했다. 국내에서만 1억 7550만 건의 광고가 삭제됐고, 32만 6000개의 광고주 계정이 정지됐다. 여기에서 구글은 AI 모델 제미나이를 광고 안전 시스템에 전면 도입해 정책 위반 광고 99% 이상을 이용자에게 노출되기 전 걸러냈다. 구글은 “광고 환경에 새로운 AI 악용 수법이 등장하고 있지만, 제미나이를 활용해 부적절한 광고를 더욱 정교하게 식별해 빠르게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보고된 주요 광고 정책 위반 유형으로는 저작권 침해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광고 네트워크 악용 ▲데이팅 및 교제 서비스 ▲허위 진술 ▲성적인 콘텐츠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샌즈랩, AI 해킹 고도화 대응 ‘에이전트형 NDR’ 공개 MNX 솔루션 / 출처=샌즈랩 AI 기반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기존 탐지 중심 보안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AI 보안기업 샌즈랩은 이에 대응해 자사의 AI 네트워크 탐지 및 대응(NDR) 솔루션 ‘MNX’를 ‘에이전트형 NDR’로 고도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전트형 NDR는 단순 위협 탐지를 넘어 위협의 맥락 전체를 해석함으로써 위협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한다. AI 기반 이상행위 및 비정상 세션 탐지, 파일 추출·분석, 공격 흐름 추적, 자동화된 매뉴얼(Playbook) 연동 기능을 결합해 보안 운영자의 신속한 판단을 돕는다. 특히 MNX는 보안 기능 확인서를 보유해 공공기관 도입 시 경쟁력을 갖춘다. 양자 내성 암호 점검 기술을 통해 향후 양자 보안 체계 전환 대비 기반도 함께 제공한다. 여기에 샌즈랩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 ‘CTX’와 계정 정보 유출 알림 서비스 ‘IDPW’를 결합해 분석 범위를 넓혔다. CTX의 실시간 위협 정보를 반영해 알려지지 않은 이상 패턴이나 공격자 인프라, 신규 C2 통신 지표 등을 빠르게 포착하고, IDPW가 제공하는 계정 유출 정보를 토대로 네트워크 이상 행위와 계정 탈취 징후를 교차 분석하도록 돕는다. 이를 바탕으로 샌즈랩은 향후 MNX 기반 통합 관리형 탐지 및 대응(MDR)형 서비스로도 확장할 계획이다. 김기홍 샌즈랩 대표는 “NDR은 더 많은 이상 행위를 탐지하는 솔루션이 아닌 실제 대응 가능한 판단으로 바꾸는 운영 체계로 진화해야 한다”며, “샌즈랩은 고객 환경과 운영 수요에 따라 탐지, 분석, 대응 지원까지 연계하는 형태의 서비스를 토대로 활용 범위를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N2SF 시행 가시화…SGA솔루션즈, 공공 보안 대응 강화 기존 국가 망 보안체계 문제점 / 출처=KISA 오는 5월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공공 보안체계가 N2SF(국가망 보안체계) 중심으로 개편된다. 이는 국정원이 발표한 새로운 국가·공공기관 보안 정책으로, 물리적 망분리에서 벗어나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적용하는 데이터 중심 보안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통합 IT보안 전문기업 SGA솔루션즈는 제로트러스트 기반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N2SF 전환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풀스택 제로트러스트 솔루션 ‘SGA ZTA’, 통합 계정·접근관리 솔루션 ‘SecureGuard ICAM’, 시스템 보안 솔루션 ‘RedCastle’ 등을 연계해 N2SF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체계 구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는 “N2SF 시행은 공공 보안을 데이터 및 정책 중심으로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구축과 운영을 아우르는 실행형 보안체계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과기정통부·KISA 주관 제로트러스트 사업에 3년 연속 주관사로 참여했으며, 지난해 ‘국가·공공기관 대상 국가망 보안체계 시범실증사업’을 주관했다. 최영철 대표는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 집필에 참여했고, 국정원 MLS(현 N2SF) TFT 참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쿠도커뮤니케이션-블랙덕, AI 코드 보안 시장 공략 쿠도커뮤니케이션이 블랙덕의 AI 기반 코드 보안 솔루션 ‘시그널(Signal)’을 국내 시장에 본격 공급한다 / 출처=쿠도커뮤니케이션 ICT 전문기업 쿠도커뮤니케이션이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업 블랙덕(Black Duck)과 함께 AI 기반 코드 보안 솔루션 ‘시그널(Signal)’을 국내 시장에 본격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그널은 AI가 생성한 코드와 사람이 작성한 코드를 실시간 분석해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고, 실제 악용 가능한 위험만을 신호로 선별해 우선순위로 제시한다. 이를 통해 기존 솔루션의 고질적 문제인 과도한 경고(노이즈)를 줄여 보안 담당자가 핵심 이슈에 집중하도록 돕는다. 취약점에 대해 검증된 수정 방안을 제안하거나 자동 대응도 가능하다. 블랙덕 옌 청(Yen Cheong) APAC 채널 총괄은 “이제 단순히 많은 취약점을 탐지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실제 위험에 집중하는 보안 방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그널은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업해 분석부터 검증, 수정하는 ‘Agentic AI AppSec’ 구조를 기반으로, 20년 이상 축적된 보안 인텔리전스가 담긴 ‘ContextAI’를 활용해 정확도를 높였다. 또한 깃허브 코파일럿, 클로드, 제미나이 등 주요 AI 코딩 어시스턴트와 연동된다. 김철봉 쿠도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은 “AI 개발 환경에서 속도와 보안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국내 기업들의 실제 위험 중심 보안 체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IT동아 김예지 기자 (yj@itdonga.com)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오른쪽)와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17일 국회에서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합의를 마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가 처음으로 도입된다. 광주 4곳에서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을 뽑기로 했다.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를 증원하고, 기초의회 3~5인 중대선···

[IT동아 김예지 기자] ‘세계보안엑스포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2026)’가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각각 25회와 14회를 맞은 이번 전시에는 19개국 412개 기업과 기관이 1770개 부스를 꾸몄다. 행사 기간에는 최신 보안 기술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32개 컨퍼런스도 진행된다. SECON & eGISEC 2026에 참여한 안랩 부스 / 출처=IT동아 지난해 대규모 해킹 사고를 연이어 겪으며 안전과 보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진 가운데, 이번 전시에는 영상보안, 출입통제, 생체인식 등 물리보안부터 네트워크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등 사이버 보안 솔루션과 융복합 보안 솔루션이 대거 등장했다. 올해 보안 시장의 최대 키워드는 단연 ‘AI’다. 이는 AI 모델의 취약점을 방어하는 기술과, AI를 활용해 보안 자율화를 달성하는 기술로 나뉜다. 특히 지난해까지 AI 보안이 가능성을 타진하는 수준이었다면, 올해는 AI를 보안 운영의 핵심 엔진으로 장착한 실전형 솔루션이 주목받는다. 보안 전문가의 효율을 높이는 ‘자율형 SOC(보안운영센터)’ 기술이 돋보였다. 보안 업계의 중요한 화두는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제로 트러스트’다. 2024년 발표된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v2.0’에 이어, 국가정보원이 지난해 9월 발표한 ‘N2SF 가이드라인 v1.0’에 따라 공공·민간에서 차세대 보안 체계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는 기존의 획일적인 망분리 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안성과 데이터 활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이다. 자율형 SOC와 AI 에이전트, 보안 관제의 패러다임 전환 1일차 전자정부 정보보호 컨퍼런스 2026 컨퍼런스에서 발표하는 이글루코퍼레이션 / 출처=IT동아 보안 현장에서의 가장 큰 고충은 방대한 보안 이벤트를 처리하는 일이다. 이에 이글루 코퍼레이션은 N2SF 규제 준수와 효율을 동시에 만족하는 자율형 보안운영센터(Autonomous SOC)를 제안한다. 보안 특화 AI 에이전트 ‘에어(AiR)’가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위협을 탐지·분석·대응한다. AI는 챗봇 에이전트, 분석 에이전트, 하이브리드 에이전트 등으로 구분되며, 대용량 방화벽·웹 로그를 심층 분석하거나 외부 위협을 자동 수집해 내부 자산 취약점과 비교하는 작업까지 자율적으로 처리한다. 안랩은 단순 악성코드 탐지를 넘어선 AI 기반 통합 보안 플랫폼을 선보였다. 안랩의 ‘EDR(엔드포인트 탐지·대응)’을 중심으로 탐지 및 대응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자동화 체계를 소개했다. 특히 XDR 플랫폼은 취약점으로 발생하는 사고를 막기 위해 블라인드 스팟을 제거하고, 엔드포인트부터 네트워크까지 통합된 가시성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제로 트러스트, 이론 넘어 구축의 시대 SECON & eGISEC 2026에 참여한 SGA솔루션즈 부스 / 출처=IT동아 ‘절대 신뢰하지 말고, 항상 검증하라’는 제로 트러스트의 원칙은 이제 업계의 공통 철학이다. 이번 전시에서 통합 IT보안 기업 SGA솔루션즈는 미국 NIST 표준과 KISA 가이드라인을 충족하는 풀스택 솔루션 ‘SGA ZTA’를 선보이며 N2SF에 최적화된 전환 전략을 공유했다. 모니터랩은 실전적인 제로 트러스트 구축 사례를 제시했다. N2SF에 맞게 재구성한 ZTNA(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접근)와 SSE(보안 서비스 엣지)를 중심으로, 사용자가 접속하는 순간에만 동적으로 보안 경계를 생성하는 기술을 소개했다. 위협 인텔리전스(CTI) 기술의 진화 SECON & eGISEC 2026 현장 / 출처=IT동아 S2W(에스투더블유)는 다크웹 등 보이지 않는 영역의 위협 정보를 수집하는 CTI 플랫폼 ‘퀘이사(QUAXAR)’를 소개했다. 디지털 리스크 보호(DRP), 데이터 유출 탐지, 공격 표면 관리(ASM)를 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업이 인지하지 못한 외부 노출 자산까지 찾아내 위험도를 평가해준다. AI 보안 전문 기업 샌즈랩은 AI 기반 네트워크 위협 탐지·대응(NDR) 솔루션 ‘MNX’를 전시했다. MNX는 네트워크 상의 모든 트래픽을 AI 기반으로 수집 및 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탐지해 자동 대응한다. 기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해 위협 대응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와 기준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또한 AI 기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 ‘CTX’는 세계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위협 정보를 AI 기반으로 실시간 수집·분석해 공격자 중심의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 이스트시큐리티는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의 보안 제품 개발 성과를 공유했으며, 로그프레소는 방대한 보안 로그를 수집·분석하는 통합 플랫폼 ‘XDR’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 전시에서는 각 기업이 부스 내에서 직접 기술 세미나를 개최해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SECON & eGISEC 2026에 참여한 디플리 부스 / 출처=IT동아 물리 보안 시장에도 AI 기술이 깊숙이 확산됐다. 단순히 화면을 모니터링하는 수준을 넘어, 소리를 분석하거나 상황의 맥락을 이해하는 지능형 기술들이 대거 등장했다. 음향 AI 전문 기업 ‘디플리’는 ‘리슨 AI 세이프티’를 선보였다. 이는 화장실이나 탈의실 등 CCTV 설치가 어려운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비명, 구조 요청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안전 사고에 대응한다. AI 경량화 기술 선두주자인 ‘노타’는 비전 언어 모델(VLM) 기반의 영상 관제 솔루션 ‘노타 비전 에이전트(NVA)’를 공개했다. 기존 AI 카메라가 단순 객체 인식에 그쳤다면, NVA는 복잡한 행동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자연어 대화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안전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이번 전시를 공통 키워드는 AI, N2SF, 제로 트러스트로 압축된다. AI 시대로의 전환이 보안 업계의 피할 수 없는 숙제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자리였다. 보안은 AI 시대의 비즈니스 신뢰를 지탱하는 핵심으로 거듭나고 있다. 과거에는 ‘어떤 보안 솔루션을 구축하느냐’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현업에서 얼마나 실질적인 도움을 주느냐’를 따지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아울러 제로 트러스트는 N2SF 본격 도입과 맞물려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IT동아 김예지 기자 (yj@itdonga.com)

샌즈랩 매출 정보

날짜 매출액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 영업이익 증가율 순이익 순이익 증가율
2025.4Q 11,612,082,342 - -1,770,367,370 - -465,465,403 -
2024.4Q 8,296,932,833 -29.22% -3,709,115,101 -319.74% -2,300,516,765 -624.36%
2023.4Q 11,721,914,034 26.05% -883,678,732 -142.29% 438,727,045 -79.64%
2022.4Q 9,299,538,000 71.77% 2,089,463,300 327.50% 2,155,039,500 193.72%

순매수량

개인: 55,443

기관: 0

외인: -55,571

누적 순매수량

개인: -11,063

기관: 1,200

외인: 13,126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04-28 55,443 - -55,571
2026-04-27 -114,884 - 114,884
2026-04-24 45,848 - -42,907
2026-04-23 -26,618 - 31,653
2026-04-22 16,756 - -17,766
2026-04-21 49,458 - -47,053
2026-04-20 10,656 - -15,881
2026-04-17 32,667 - -32,667
2026-04-16 59,822 2,500 -61,993
2026-04-15 93,541 - -93,383
2026-04-14 4,448 - 2,598
2026-04-13 2,583 - -2,583
2026-04-10 -19,751 - 19,751
2026-04-09 4,394 - -4,394
2026-04-08 -7,246 - 7,305
2026-04-07 -3,445 - 3,451
2026-04-06 -3,686 - 3,968
2026-04-03 -329 - 82
2026-04-02 5,658 - -5,658
2026-04-01 -9,688 - 9,689
2026-03-31 1,360 - -1,361

누적 순매수

날짜 개인 기관 외인
2026-04-28 196,987 2,500 -187,836
2026-04-27 141,544 2,500 -132,265
2026-04-24 256,428 2,500 -247,149
2026-04-23 210,580 2,500 -204,242
2026-04-22 237,198 2,500 -235,895
2026-04-21 220,442 2,500 -218,129
2026-04-20 170,984 2,500 -171,076
2026-04-17 160,328 2,500 -155,195
2026-04-16 127,661 2,500 -122,528
2026-04-15 67,839 - -60,535
2026-04-14 -25,702 - 32,848
2026-04-13 -30,150 - 30,250
2026-04-10 -32,733 - 32,833
2026-04-09 -12,982 - 13,082
2026-04-08 -17,376 - 17,476
2026-04-07 -10,130 - 10,171
2026-04-06 -6,685 - 6,720
2026-04-03 -2,999 - 2,752
2026-04-02 -2,670 - 2,670
2026-04-01 -8,328 - 8,328
2026-03-31 1,360 - -1,361

샌즈랩 자산 비율

자산총계 부채비율 자본비율
58,015,638,290 6.46% 93.54%

샌즈랩 매출 구성

구성 요소 비율
CTX [제품] 99.47%
SI 0.53%

샌즈랩 공매도 현황

최근 공매도 거래량: 6,005 (1.41%)

최근 공매도 잔고: 135,019 (0.88%)

공매도 거래량

날짜 종가 공매도량 공매도비중
2026-04-28 8,460 6,005 1.41%
2026-04-27 8,700 3,355 0.16%
2026-04-24 8,140 4,339 0.67%
2026-04-23 8,190 8,857 0.12%
2026-04-22 8,020 5,652 0.19%
2026-04-21 7,830 6,604 1.64%
2026-04-20 8,200 10,739 0.79%
2026-04-17 7,850 11,268 0.57%
2026-04-16 8,180 31,178 0.33%
2026-04-15 8,150 10,827 0.41%
2026-04-14 6,930 14,799 0.89%
2026-04-13 6,390 1,389 1.96%
2026-04-10 6,300 1,102 1.81%
2026-04-09 6,010 1,276 8.96%
2026-04-08 6,120 686 2.01%
2026-04-07 5,950 1,056 5.94%
2026-04-06 5,930 1,331 5.14%
2026-04-03 6,030 521 2.91%
2026-04-02 5,960 5,000 7.73%
2026-04-01 6,150 160 0.69%
2026-03-31 5,820 1,080 2.79%

공매도 잔고

날짜 종가 공매도 잔고 공매도 비중
2026-04-24 8,140 135,019 0.88%
2026-04-23 8,190 109,712 0.72%
2026-04-22 8,020 129,522 0.85%
2026-04-21 7,830 122,827 0.80%
2026-04-20 8,200 54,453 0.36%
2026-04-17 7,850 65,330 0.43%
2026-04-16 8,180 130,536 0.85%
2026-04-15 8,150 60,453 0.40%
2026-04-14 6,930 60,194 0.39%
2026-04-13 6,390 60,088 0.39%
2026-04-10 6,300 60,050 0.39%
2026-04-09 6,010 60,005 0.39%
2026-04-08 6,120 59,961 0.39%
2026-04-07 5,950 59,949 0.39%
2026-04-06 5,930 59,949 0.39%
2026-04-03 6,030 59,949 0.39%
2026-04-02 5,960 59,949 0.39%
2026-04-01 6,150 60,039 0.39%
2026-03-31 5,820 60,542 0.40%
2026-03-30 6,010 61,267 0.40%
2026-03-27 6,230 61,429 0.40%

샌즈랩 업종 내 비교

소프트웨어 업종(80개) 연간 기준

항목 샌즈랩 업종 평균 업종 내 순위
시가총액 1,328.285 1,923.56 24위
PER(최근4분기) -241.571 2.73 78위
PBR 2.459 37,536.81 19위
ROE(최근4분기) -1.79 -4.89 51위
배당수익률(최근연도) 1.724 2.32 15위
영업이익률(최근연도) -15.246 -20.13 67위
순이익률(최근연도) -4.008 -22.56 55위
부채비율(최근연도) 6.904 75.92 77위
매출액(최근연도) 116.121 3,044.82 73위
영업이익(최근연도) -17.704 228.11 56위
당기순이익(최근연도) -4.655 170.97 5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