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상법 개정 이후 상장사들의 자사주 소각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핑크퐁컴퍼니가 상장 전 물량까지 포함한 자사주 전량 소각 카드를 꺼내 들며 주가 부양에 나섰다. 14일 코스닥 시장에서 더핑크퐁컴퍼니는 전 거래일 대비 480원(3.79%) 오른 1만3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날 장 중 한 때 2210원(17.44%) 오른 1만488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더핑크퐁컴퍼니 강세는 전일 공시한 자사주 소각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 13일 공시를 통해 기존에 취득한 자기 주식 43만4326주를 51억5638만원에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약 3%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락앤락이 베베핀 캐릭터를 적용한 유아용 컬렉션과 전자레인지에도 사용 가능한 스텐 용기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더핑크퐁컴퍼니의 인기 IP(지식재산권) 베베핀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컬렉션과 전자레인지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레디 에어홀 스텐 용기'로 오는 25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 기획전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락앤락이 이번에 선보인 베베핀 컬렉션은 총 5종으로 ▲실리콘 지퍼백 600㎖ ▲에어필 미니 푸드자 220㎖ ▲스위치캡 미니 보틀 310㎖ ▲스위치캡 미니 텀블러 270㎖ ▲이
[파이낸셜뉴스] 더핑크퐁컴퍼니가 자사주 전량 소각을 결정하면서 장 초반 오름세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37분 현재 더핑크퐁컴퍼니는 전 거래일 대비 850원(6.71%) 오른 1만3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3만4362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대상은 지난 7월 발표한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취득한 42만5042주와 상장 전부터 보유한 자기주식 9320주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46% 하락한 6035.3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유가 상승, 반도체주 부진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은행주 강세 등에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186.08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6198.4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확대했고, 오전 중 6000선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였다. 낙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정오 무렵 5911.11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오후 장중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070선을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