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피지컬 AI 기반 로봇 솔루션 기업 아이엘로보틱스가 글로벌 자율 이동 로봇(AMR) 시장 선도 기업 긱플러스(Geek+)와 전략적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제조 및 물류 현장에서 활용되는 이동형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을 연동해 공장 자동화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것으로, 공장 내 물류 이동과 정밀 작업을 하나의 로봇 운영 체계로 연결하는 통합 자동화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아이엘로보틱스는 로봇 소프트웨어 및 산업 자동화 솔루션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스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및 자동화 장비 제조 전문기업 지아이에스(GIS)가 K-휴머노이드 연합 선정을 계기로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 자동화 및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GIS는 앞서 아이엘 및 아이엘로보틱스와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 아이엘이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H1' 양산형 모델을 공개한 것을 계기로 양사 협업을 현장 적용 및 상용화 단계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이엘의 H1은 산업 현장 투입을 염두에 둔 양산형 모델로 제조·물류·시설 환경에서의 실사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개된 H1은 키 약 180㎝, 무게 47㎏의 풀사이즈 휴머노이드로 성인 체격에 준하는 스펙을 갖췄다....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글로벌 로봇 기술 협력을 기반으로 한 차세 대 휴머노이드 로봇 'H1' 양산형 모델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H1은 신장 약 180㎝, 무게 47㎏의 풀사이즈(Full-size)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성인 남성과 유사한 체격 조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기존 산업·물류·시설 현장에서 사용중인 각종 도구와 설비를 별도 개조 없이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H1은 각 관절에 고출력 모터를 적용해 최대 360N·m의 토크를 발휘하며, 무거운 물체를 안정적으로 취급하는 것은 물론 반복적이거나 고난이도의 작업 환경에서도 일관된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풀스택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인 코스닥 상장사 아이엘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H1’ 양산형 모델을 공개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적용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H1은 신장 약 180㎝, 무게 47㎏의 풀 사이즈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성인 남성과 유사한 체격 조건을 갖췄다.이에 따라 기존 산업·물류·시설 현장에서 사용 중인 각종 도구와 설비를 별도 개조 없이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실제 현장 투입에 필요한 적용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H1은 각 관절에 고출력 모터를 적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