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메카닉스는 1999년 9월 1일에 설립된 기업으로 알류미늄 다이캐스팅 전문회사로 TV 거치 장치 및 전기차, 수소차, ESS 등의 제조에 필요한 친환경 부품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자동차 부품, 전자 부품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신규 매출처를 발굴하기 위한 영업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 8월에는 신규로 소재 부품연구소를 설립하여 정부R&D과제 기획 및 발굴, 금속소재 분석 및 합금 그리고 신사업 발굴업무에 집중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0.84% 하락한 6023.66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도 중국발 반도체 자립 우려 및 AI 수익성 의구심 지속 속 반도체주 약세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유가 급락 속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400.27로 폭락 출발. 장초반 6413.5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확대했고, 정오 무렵 6100선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들어서도 폭락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장후반 6000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아메카닉스의 로봇 기업 전환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사명에 직접 '로보틱스'를 넣음으로써 로봇 정체성을 한가운데 내세웠다. 코스닥 로봇 섹터 편입도 속도감있게 이뤄지고 있다. 인수합병(M&A)을 통한 핵심 기술 내재화도 계획 중이다. 때맞춰 지난 2분기 실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수치가 나오면서 사업 개편 작업에 여러 모로 힘이 붙는 모양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세아메카닉스는 오는 8월 19일 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상호 변경을 추진한다. 변경 예정 상호는 에이치티(HT)로보틱스다....
알루미늄 정밀 다이캐스팅 전문기업 세아메카닉스가 2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회사는 오는 8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에이치티로보틱스(HT로보틱스)'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로봇 부품 및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28일 세아메카닉스가 공시한 영업(잠정)실적에 따르면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374억4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억41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5.45%로 전 분기(4.92%) 대비 0.53%포인트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