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메카닉스는 1999년 9월 1일에 설립된 기업으로 알류미늄 다이캐스팅 전문회사로 TV 거치 장치 및 전기차, 수소차, ESS 등의 제조에 필요한 친환경 부품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자동차 부품, 전자 부품 등의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신규 매출처를 발굴하기 위한 영업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 8월에는 신규로 소재 부품연구소를 설립하여 정부R&D과제 기획 및 발굴, 금속소재 분석 및 합금 그리고 신사업 발굴업무에 집중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5.80% 하락한 6471.1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불확실성 지속,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 반도체주 급락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528.77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운 지수는 6400.81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했다. 점차 낙폭을 만회하던 지수는 오전 장중 6614.39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재차 낙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6500선 부근에서 급락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장후반 643
세아메카닉스가 19일 경북 구미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를 '에이치티로보틱스(HT로보틱스)'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전통 부품 제조 영역을 넘어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로봇,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을 아우루는 첨단 부품 및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다. 새 사명인 에이치티(HT)는 사람(Human)과 기술(Technology)을 의미한다. 사람을 중심으로 인공지능과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경영 철학과 비전을 담았다. 에이치티로보틱스는 현장에서 축적한 고진공 및 정밀 다이캐스팅 공법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워 로봇 산업 전반의 핵심 부품 제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담았다. 고진공 다이캐스팅은 내부 기포와 불순물을 최소화해 고밀도·고강도 부품을 구현하는 공법으로, 경량화와 정밀도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로봇 구조체 및 액추에이터 하우징 생산에 최적화된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