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U : 자동차 영상 인식 칩에 자체 NPU 설계를 반영하고 있는 기업. 자율주행 레벨2~3 수준의 기능 구현이 가능하며, 최근 AI 기반 객체 인식, 보행자 감지 등 정밀 기능을 탑재하고 있음
넥스트칩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251억
728위
32,887,431
3.91%
하드웨어/IT장비
반도체/반도체장비
6,519
1,836
넥스트칩 기업 개요
넥스트칩은 2019년 1월 2일에 설립되어 자동차에 장착되는 카메라 센서용 반도체 사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ISP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주력 기술은 고화질의 영상 신호 처리 코어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객체 인식을 통한 Sensing 기술로의 기술적 연계성을 가지고 있으며, 영상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ISP의 특수 기능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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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터보퀀트발 메모리 반도체 시장 둔화 우려에 반도체주가 하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5200원(2.89%) 내린 17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3만7000원(3.97%) 내린 89만6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큐알티(등락률 -4.41%), 넥스트칩(-4.21%), 오디텍(-4.02%), 한미반도체(-2.52%), 미래반도체(-2.42%), 파두(-2.34%)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구글에서 출시한 터보퀀트 알고리즘이 기존 대비 최소 6배 많은 용량을 문맥의 손실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동일한 메모리로 6배 더 긴 대화를 처리할 수 있게되면서 메모리가 생각보다 덜 필요하다는 인식이 형성되고 있어서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63% 상승한 5640.48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7340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730억, 575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이 748계약 순매
주영섭 서울대학교 공학대학 특임교수(전 중기청장)는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의 승부처가 인공지능(AI) 모델이 아닌 '손'에서 갈릴 것이라는 분석하며, 한국이 로봇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도체를 기반으로 기업 간 협력과 함께 '피지컬 AI' 전략을 국가 차원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 교수는 4일 경기도 성남시 가천대학교에서 열린 'CES 2026 팹리스 서밋 코리아'에서 'CES 2026이 던진 3가지 통찰'이라는 주제로
[파이낸셜뉴스] "넥스트칩이 최근 주가 조정을 겪고 있지만, 사업 구조 측면에서는 적용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넥스트칩 유영준 부사장은 27일 "차량용 외장 ISP를 기반으로 축적한 영상 신호처리 기술이 로봇 영역까지 확장되면서, 비전(Vision) 반도체 기업으로서의 포지션이 강화되는 흐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넥스트칩은 영상 및 센서 신호처리 원천기술을 독자적으로 보유한 국내 팹리스 반도체 기업이다. ISP 핵심 알고리즘부터 ADAS SoC까지 자체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미 현대·기아자동차, 폭스바겐, BYD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에 외장 ISP를 납품하며 레퍼런스를 쌓아왔다.
유 부사장은 "시장의 핵심 변화는 명확하다. 과거에는 '차량당 외장 ISP 1개 + SoC 내장 ISP'로도 운용이 가능했지만, 카메라 수가 늘고 해상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금융통화위원회 개최 - 한국은행이 2월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높은 환율 수준과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세를 고려해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또한 이번 회의와 함께 발표될 수정 경제전망에서 반도체 수출 호조를 반영해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9%에서 2.0% 수준으로 상향 조정할지 여부가 주목된다. 관련 섹터로는 은행, 증권, 보험, 건설주가 있다.■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 - 현지시간으로 26일(한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