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칩은 2019년 1월 2일에 설립되어 자동차에 장착되는 카메라 센서용 반도체 사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ISP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주력 기술은 고화질의 영상 신호 처리 코어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객체 인식을 통한 Sensing 기술로의 기술적 연계성을 가지고 있으며, 영상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ISP의 특수 기능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비투엔이 앤씨앤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마치고 경영권 인수 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거래로 비투엔의 사업 영역은 기존 인공지능(AI)·데이터에서 차량용 영상기기와 반도체를 아우르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 넓어진다.
28일 사측에 따르면 앤씨앤은 비투엔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 비투엔이 인수하는 신주는 250만주로 오는 10월 8일 상장될 예정이다. 신주 상장이 완료되면 비투엔은 앤씨앤 지분 약 27.7%를 보유한 최대주주에 오른다.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포함한 지분율은 44.36%다.
업계에서는 단순한 경영권 인수보다 앤씨앤을 통해 확보하게 되는 모빌리티 사업 연결고리에 주목하고 있다.
앤씨앤은 블랙박스를 비롯한 차량용 영상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말 기준 차량용 영상인식
비투엔이 앤씨앤 유상증자에 납입을 완료하고 경영권 인수를 본격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앤씨앤은 비투엔을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가 납입 완료됐다고 공시했다. 해당 신주는 다음달 8일 상장될 예정이며 비투엔은 앤씨앤 지분 약 27.7%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된다. 특수관계인까지 포함하면 44.36%다. 비투엔은 대금 납입을 완료함에 따라 앤씨앤 경영권 확보를 위한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낸다. 앤씨앤은 다음달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비투엔은 이번 임시주총을 통해 최대주주로서 앤씨앤의 경영 체계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AI(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이 차량용 반도체 및 블랙박스 사업을 영위하는 앤씨앤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비투엔은 앤씨앤이 실시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250만주를 약 62억5000만원에 취득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신주 취득이 완료되면 비투엔은 앤씨앤 지분 약 27.7%를 확보하게 된다. 이번 투자는 단순 재무적 투자가 아닌 앤씨앤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앤씨앤은 블랙박스를 비롯한 차량용 영상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차량용 영상인식 반도체 전문기업 넥스트칩의 주요 주주다. 앤씨앤은 올해 6월 말 기준 넥스트칩 지분 약 23%를 보유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AI(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이 차량용 블랙박스 업체 앤씨앤 경영권 인수에 나선다.
앤씨앤이 차량용 영상인식 반도체 업체 넥스트칩 지분 20%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 비투엔의 사업 영역도 AI·데이터에서 자동차 전장으로 넓어질 전망이다.
17일 비투엔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앤씨앤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250만주를 약 62억5000만원에 취득한다. 거래 완료 후 지분율은 약 27.7%로 경영권 확보가 목적이다.
이번 거래의 관전 포인트는 앤씨앤이 보유한 넥스트칩 지분이다. 앤씨앤은 6월 말 기준 넥스트칩 지분 약 23%를 보유한 주요 주주다. 넥스트칩은 ADAS 등에 적용되는 차량용 영상인식 반도체를 개발한다.
이에 따라 비투엔은 앤씨앤 인수를 통해 기존 AI·데이터에서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