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브릴스 신규 상장 -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업체 브릴스가 1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될 예정이다.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며, 확정공모가는 1만9500원이다. 관련 섹터로는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이 있다.■ 멜콘 공모청약 - 반도체 포토 공정 장비의 온습도/정제 환경 제어 솔루션 개발 및 제조업체 멜콘이 10월 1일부터 2일까지 공모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며, 희망공모가는 1만700원~1만2300원이다. 관련 섹터로는 반도체 장비가 있다.■ 미국 9월 ISM 제조업지수
추석 연휴 뒤 '대박'을 기대할 수 있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 공모주 청약이 이어진다. 공모주 투자는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쏠쏠한 용돈벌이를 기대할 수 있다. 공모주는 상장 첫날 공모가의 60~400% 가격에서 거래가 이뤄진다. 신규 상장 당일 주가가 공모가의 4배까지 뛸 수 있다. 산술적으로 300%의 수익률을 노릴 수 있는 셈이다. 올해 IPO(기업공개) 공모 시장에서 바이오는 상대적으로 뛰어난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기업마다 일부 차이는 있지만, 신규 상장 당일 주가 흐름도 나쁘지 않았다. 바이오에 대한 공모주 투자자의 관심이 큰 이유다....
밀냉각 의료기기 기업 리센스메디컬(공동대표 김건호·최의경)은 17일 현지 유통 전문기업 INFIX Inc.(대표 요시다 아츠마사)와 독점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자사의 홈뷰티 디바이스 'COOLOA 600'을 일본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리센스메디컬은 그동안 피부과용 의료기기 TargetCool과 동물용 의료기기 VetEase를 앞세워 B2B 중심의 사업을 전개해 온 반면, 홈뷰티 디바이스 COOLOA 600은 지난 7월 국내 B2C 시장에 먼저 선보인 제품이다. 이번 INFIX와의 계약은 B2C로 출
올해 기업공개(IPO)에 나선 바이오 기업들의 주가는 암울한 수준이다. 증시 입성 후 주가가 초기 반짝 상승했다 서서히 가라앉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바이오 섹터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고조됐다는 해석과, 바이오가 아닌 섹터에도 동일한 흐름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과도한 공모가 산정, 인공지능(AI) 광풍, 중동전쟁 등에 따른 증시 한파 등이 복합 작용했다는 해석이 공존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바이오 기업은 총 11곳이다. 이 중에서 9일 종가 기준 코스모로보틱스(6000원→1만2280원),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1만2000원→1만6000원), 스카이랩스(1만원→3만300원) 등 3곳의 주가만 공모가를 상회했다....